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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예성맘 |
![]() ![]() WAYLAND 영어동화 사회영역 서평![]() ![]() ![]() |
| 좋은 관계 발전시키기 및 사람들간의 차이 존중하기- 어린이들 자신의 행동이 다른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 특별히 다른 사람들말에 귀기울이고 함께 협동하여 활동하도록 도와주며, 가족과 친구들이 서로 돌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도록 도와준다. 건강하고 안전한 삶가꾸기- 생활에서의 간단한 선택이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안전을 준수하기 위한 규칙과 방법들을 배우며기초적인 교통안전부터 다룬다. 자신감과 책임감 길러주기- 어린이들 각각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공정한것과 부당한것, 옳은것과 그른것을 깨닫는것을 도와주고 그들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자신들의 환경으로 부터 배우고,스스로가 무엇을 잘하는지 깨닫게 해준다. |



저희 아이가 큰 아이도 아직 40개월이라..이책을 의도만큼 소화하기엔 이른 연령인것 같아요..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취학 연령이면 더욱 효과적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어는 생각만큼 어렵지 않지만(아무래도 생활속 단어들이네요. 사회영역이다보니..) 기본적인 인식능력 및 경험이 떨어지면 덜 효과적일 것 같아서요. 물론 읽어주고 또 씨디틀어주니 관심갖고 즐겨 듣긴했는데요 아무래도 중간중간 어쩔수없이 우리말 내용 부가 설명이 필요했어요. 해석보다는..대체 왜..이런말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될 수 있으므로 맥락 설명요..
참,CD 1번 트랙은 속도가 느리고 내용에 따른 효과음들이 들어있어 아이가 잘 집중하고 이해를 도와줍니다. 2번부터는 효과음없이 속도만 빨라지는데 집중력 상실;;;(집중듣기하는 언니오빠들에게 도움이 될듯해요~)
그래서 이번 서평은 저희 딸과의 활동후기쪽으로는 안되겠어서 책 자체 탐구 및 가능한 활동 탐색쪽으로 가닥을 잡아보게 되었습니다..실제 후기를 못남겨서 죄송하고 아쉽네요..
| 읽기 중 활동 제안 (Suggested as you read the book with children) |
읽으면서 다음과 같은 질문 및 토론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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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 후 활동 제안 (Suggested follow-up activiteis) |
- 좋아하는 소리들이 무엇인지 이야기해보기, 각자 그림그리고 전시하기
-Listen'에 대한 classbook만들기 -함께 산책하며 소리듣고 나눔활동 -사이먼 세즈 게임하기 (자세히 안적었는데 활동들이 재미있고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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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fore reading - 좋아하는 소리들이 무엇인지 이야기해보기 (To ask childen to volunteer exmamples of their favorite sounds: 책에 소개된 follow-up 활동입니다) *학습지 만들어 첨부했습니다. 허접하나마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게 브레인스토밍식으로;; - 표지 보고 내용 예상해보기: ![]() 책을 읽기 전에 표지를 보고 읽게 될 내용을 예상해봅니다. * During reading -일단 혼자 읽고 살펴보며 대략의 의미 파악하기 ( CD활용, 1번 트랙 저속, 2번 트랙 중속에 맞춰 두 번 들으며 맞추어 읽어보기)
-단어 의미 추론: 모르는 단어 고르고 그 단어 의미를 문맥속에서추론해보기 *학습지활용(역시 첨부;):
단어, 자기가 생각한 뜻, 영영한 의미,사진, 영한의미가 순차적으로 배열된 학습지를 한번 만들어보았어요. 먼저는 상단 왼편에 자기가 모르는 단어를 적어봅니다. 그리고 오른편에 책의 맥락으로 보아 간단히 추측한 내용을 적어봅니다. (이 때 하단부 확인용 문단은 종이같은것으로 가려두는게 좋을 것같아요~) -단어 뜻 확인하기
그 후에 확인차원으로, 자기기 모른다고 했던 단어를 먼저영-영 설명부터 읽어봅니다(독해를 하게하려는 의도!), 여기서 좀 아리까리한 상태이면 그다음단계로 그림을 봅니다. 아하! 이거다 싶으면 마지막으로 정답 영-한 번역 답 공개! 이런 단계를 거치면 그냥 바로 확인하는것 보다 더 확실하고 의미있게 학습할 수 있지 않을까요? 포스트잇풀을 이용해서 한 줄씩 길게 붙여서 가려놓거나 아님 각각 붙여서 하나씩 떼면 수고롭더라도 더 좋을것같고..아님 취향에 맞게 단어카드로 다시 만들어서 활용하셔도 좋지 않을지요; - 다시 읽어보기: 다시 읽어보며 내용을 자세히 파악해보는 단계입니다. ( *읽으면서 할 수 있는 중간중간 짧은 토론 및 질문 (책 맨 뒤에 Suggestions as you read the book with children을 활용) -When do you find it hard to listen? -Has somthing similar ever happened to you? -Can you remember a time when they weren't listened to? And what could you say to an adult who wasn't listening to them? ->질문 하고 바로 대답한후 간단히 그리거나 적게 하면 그 결과물로 바로 Book making을 할수 있을것 같아요~ ** Make a book (to write accounts or make astory about 'not listening')-책 뒤에 Suggested follow-up activities에 제시된 활동이예요. * After reading - Play Simon Says.: 말이 필요없는 게임이죠, '듣기'라는 주제에 딱 알맞은 재미있는 놀이같아요~ - Wall Paper 만들어 전시하기 : Before reading 단계에서 좋아하는 소리들이 무엇인지 이야기해보고(To ask childen to volunteer exmamples of their favorite sounds) 간단히 적었던 종이를 다시 꺼내어 보고 그 아이템들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Listen!"이라는 제목의 전시그림 만들고 벽에 걸어 전시하기(To make a wall display under the heading 'Listen!") **책 뒤에 제시된활동입니다.원래는 말하는거랑 그리는거 하나의 활동으로 제시되어 있는데 제가 나누어서 말하기는책읽기전에,그리고 전시하기는읽기후 활동으로 배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