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후기] Reading Cue 리딩큐 연못안
* Reading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Reading이 어렵다고 느끼는
* 아이들도 쉽게 시작하는 Reading Book!

* 단계별 필수 단어를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을 통해 습득!

* 하이브리드 CD와 Workbook으로 자기 주도형 학습을 척척!

* E-Book, Listening Dictation, Story Map, Word Game, Word Test 등의
* 교실 내 멀티미디어 수업도 가능한 다채다능 하이브리드 CD!

우리에게 이런 행운을 준 것에 감사합니다. 우선 우리에게 리딩 큐의 행운이 온 것을 아이들에게 알렸을 때 아이들의 반응은 달랐어요.
첫째는 엄마가 또 영어공부를 시키려한다고 투덜댔고, 파닉스 큐로 공부를 했던 둘째는 파닉스도 재미있었는데 이것도 재미있겠다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책이 왔을 때, 컴퓨터에 CD를 넣고 시작했을 때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둘째는 어렵다는 듯이 갸우뚱하더니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오히려 관심 없어하던 첫째가 관심을 가지며 화면 앞으로 다가 앉아서 열심히 읽고 단어를 외워갔습니다. 그리고 게임도 너무 재미있다고 하면서 열심히 하고, 한 번 만에 성공을 못 한 게임에 있어서는 두 번 세 번 도전을 하면서 단어를 익혀서 몰입을 하더군요. 하루에 5강을 공부하면서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이제까지 단어를 외우는 공부를 시켜보질 않아서 걱정을 했는데, 읽으면서 빈 칸을 채워 넣으면서 외우고 발음하고 기억해가면서 단어를 익혔습니다. 컴퓨터를 Rm고 나서는 제게 와서 “엄마, 나 프렌드 외워볼까?”하면서 열심히 아는 체를 해 가면서 즐거워했습니다.


우리 큰 애가 처음 책을 펴놓고 컴퓨터를 켜면서 읽고 있습니다.


리딩 큐의 첫 장면입니다.(큰 애는 읽을 줄 아는 단어들이여서 신났죠!)


파란색의 글자부분을 외워서 다음 장면에서 빈 칸에 채워 넣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읽으면 되는 줄 알고 대충 넘어갔다가, 채워 넣기가 안 되니 다시 돌아와서 외우더군요.(몇 번씩 되풀이 하면서 외웠어요, 다 채워 넣을 수 있을 때까지)


이 화면이 나올 때까지 계속 되풀이 하더군요.(이 화면에서도 여러 가지 표현으로 칭찬을 해주니 울 큰 애는 이상하게 생각하면서도 표현을 익혔습니다.) 컴퓨터로 열심히 따라하고 적어가면서 읽기를 익힌 후에는 다음 단원으로 혼자 알아서 넘어가면서 5강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다 컴퓨터로 하면 되는 데 책은 왜 필요하냐고 하길 래 오디오로 소리가 나오게 해서 책을 보면서 문제도 풀어보고 책을 활용하게 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느 페이지인지도 못 찾아서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기고 하고 약간의 짜증을 부리기도 했지만, 조금 지나니 잘 찾아 가더군요! 사실 영어학원도 안가보고, 시골에서 엄마와 함께 하느라 다른 아이들보다는 많이 떨어질 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재미있어 하니 그것 만해도 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오디오 상태로 책을 보면서 공부하는 페이지입니다.


우리 둘째입니다. 현재 2학년으로 이제 3학년이 되지요. 학교에서 방과 수업으로 제가 파닉스 큐를 가지고 수업을 하면서 영어단어를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 자기가 단어를 읽게 된 것을 자기 스스로 대견해 했지요!! 형이 하는 것을 보더니 나도 하겠다고 덤벼서 그냥 뒀더니, 형에게 물어가면서 열심히 하더군요.


사실 큰 애는 단어와 뜻을 알며서 적어 넣었지만, 둘째는 파닉스를 익혀서 그런지 발음을 생각하면서 중얼중얼하면서 단어를 적어 넣더군요. 큰 애는 파닉스를 따로 가르친 적이 없어서.... 영어 DVD를 보고 영어책 듣기를 하면서 저절로 파닉스를 습득하고, 단어를 익혔거든요. 어느 방법이 좋을 지는 저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두 아이가 연년생인데도 서로 공부하는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그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큰 애는 파닉스를 따로 익히는 것을 거부했었거든요. 근데 둘째는 파닉스를 익히고 나서 오히려 영어를 읽을 수 있다면서 자신감을 가지더라고요. 밑에 셋째도 있는 데 아직은 시도를 해보지 않았어요. 관심을 가지면 시작해 보려고요. 영어도 익히고 게임을 하면서 흥미도 가지는 것 같아서 일단 만족합니다. 열심히 해서 다 익히면 다음 단계로도 넘어가 봐야겠죠? 아이들의 성향이 다양하지만 재미있어하는 것은 같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