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04-08-28 11:49:48
조회수: 2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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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처음 시작할 때 막막했던 느낌이 공감이 갑니다.
근데 많이 아는 엄마보다 사실 엄마가 잘 몰라도 충분히 홈스쿨링이 가능한거 같아요
오히려 엄마가 많이 알면 아이에 대하여 인내하기가 힘드니까요
저도 아이와 같이 배우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더니 아이의 마음을 많이 읽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보고 듣는 것이 가장 좋은 홈스쿨링 방법이 아닐까요?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영어노래 쪽으로 접근을 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we sing 시리즈 같은 것으로요..노래로 그냥 흥미를 유발해 주는 거죠.
그리고 파닉스는 발음과 스펠링의 관계로 보시면 됩니다.
철자를 보고 그 뜻이나 발음을 decoding 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apple이란 단어를 접할 때 자연스럽게 '애플'이라고 발음하고 '사과'라는 의미로
머리속에 인식되는 거요..따라서 파닉스는 모든 읽기나 쓰기의 기초가 된다고 할 수 있어요
between the lions라는 파닉스 비디오도 재미있고 교육적이더군요. 무엇보다 흥겨운 노래도
많이 나오고요. 솔빛엄마는 초등영어방 게시판 가시면 글보실 수 있으세요.
◈ 선택한다님이 쓰신 내용 (2004/08/27 PM 12:35)________________________
┃ 안녕하세요 이사이트를 처음 방문한 모든것에 완전초보엄마입니다.
┃ 울큰아이는 5살 이고 작은아니는 16개월된 남자아이들입니다..
┃ 지금까지 무조건 놀리기만 했는데 이제는 무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엄마가 집에서 가르치고 싶은데요 사실 저도 영어랑 담싸은지가 오래되서
┃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고요 엄마 실려도 없답니다..
┃ 저는 아이책으로 엄마가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까요?
┃ 엄마가 함께 배울수 있는 방법과 교재 비디오 추천부탁드리고
┃ 어떤식으로 홈스쿨링을 하는지 방법도 부탁드립니다.
┃ 제 게으름에 종지부를 찍고 저 또한 다시 유아영어부터 시작해서 귀와
┃ 말문을 트이고 싶습니다...
┃ 엄마가 알아야 아이를 가르칠수 있을것 같아서요 도와주세요..
┃ 추가로 한가지더요 피닉스가 뭔지와 (너무 모르죠?) 혹시 그게 발음을 좋게
┃ 하는거면 엄마인제가 공부하기에는 어떤지요 ? 꼭 답글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여기에 보면 솔빛엄마라는 분의 글과 조언을 많이 참고로 하시는데
┃ 어디에 가면 만날수 있나요?(이사이트에서---무지가 창피합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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