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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모여라! 댓글 참여 이벤트] 페레로로쉐 초콜릿이 펑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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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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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4-03-12 15:08:06
조회수: 3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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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참여해 주신 애플리스님 중
10분에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초콜릿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벤트 상품은 바로 그 유명한 페레로로쉐 초콜릿입니당^^

♡
이벤트 참여 조건
초콜릿 선물이 카카오톡으로 기프티콘을 받는 것이므로
카카오톡 이용하시는 회원님만 참여해 주세요^^
다른 회원님들에게 우리 아이가 좋았던 교재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맘으로 참여하여
주세요~!
♡
이벤트 참여 기간
2014. 3. 12. 오후 3시~ 3. 13. 오후 2시
♡ 당첨자 발표과 기프티콘 선물 증정
2014.
3. 13. 목요일
오후 5시
당첨되신
분들에게는 문자로 안내하여 드리도록 하겠으니
참여하신
애플리스님들은 회원
정보에서 연락처 확인, 수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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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4 개 | 조회수 3956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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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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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도 카톡으로 하는건가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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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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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여기 댓글 다심 되세요^^
선물만 카톡으로 증정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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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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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1. 큰딸이 지금 10살인데 책을 많이 좋아해서 하나 꼽으라면 힘든뎅..아마도 제일 마르고닳도록 읽고 또 읽었고 아직도 가끔 읽곤하는게 저번에 독후감 썼었던 Junie B Jones랍니다. 중독성 있다고 듣긴 들었었지만 역시나더라구요.. 그리고 디비디야말로 정말 많았는데 Horrid Henry시리즈를 완전 좋아라했었어요. 시리즈를 돌아가며 다 틀어줘도 다 좋아했는데 저희집의 그 판도를 바꾼 것이 바로 겨울왕국-_-;;;;;;온갖 비디오클립 영상까지 다 챙겨보면서...^^;;;;;
2. 작은딸은 지금 7살..아직 핑크의 세계를 못벗어난지라..거의 20종이 넘는 종류의 바비시리즈요..-_-;; 제가 보기엔 주인공을 비롯해 그 주위의 거의 모든 친구들이 다 똑같이 생겼던데-_-;;;;맨날 누가 좋냐고 물어보고 자긴 누가 제일 좋다며..그렇게 좋아할수가 없답니당... 책은 일수하시는 분들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손가방마냥-_-;; 매번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책이 바로 '빨간 마스크의 공포'-_-;;;;;;;;;;;;;;;;;;;;;;;;;;;;;;;;;;;;;;;;;;;;;;;;;;; 지금이야 글이라도 읽으니 그렇다해도 4,살 5살 그땐 글도 많은 그 책을 왜그리챙겨다녔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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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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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했던 영어책]
아드님: 매직트리하우스
우리 아이 첫챕터 북이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 애정이 가고 좋아했던 것 같아요.
아이도 무척이나 좋아해서 한글책도 읽고 또 읽고
영어책도 듣고 또 듣고..나중엔 읽기도 좔좔 해주시고.
픽션과 논픽션이 쉽게 어우러진 책은
지금까지 아무리 살펴봐도 매직트리하우스만한 책이 없네요.
덕분에 여동생은 가만 앉아 몇번이나 듣고...낸중에 집듣도 세번이나 하고..
누렇게 변색 된 색을 보면 세월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얼마전에 친구책을 잠깐 볼 일이 있었는데
작가분 사진이...늙으셨더라구요..ㅎㅎㅎ
저희 집에서는 완전 효자상품이였답니다.^^
따님: 티아라클럽
공주님을 좋아하는 여자 친구들이라면 티아라클럽을 안좋아 할 수 없을거예요.
애플리스서 공구 할 때 들였는데 자발적 의지로다 세번이나 집듣을 끝내셨지요.
어휘들이 생각보다 어렵던데 그래도 재밌다며 열심히 듣더라구요.
한글책도 몇번을 반복해서 봤구요.
좋아해야..반복이 되고..공부도 된다는 걸 절감했답니다.^^
[가장 좋아했던 DVD]
아드님: Elmo
아기 때 AFKN에서 엘모하는 시간이 되면
모니터는 담요로 가리고 소리만 들려줬던 기억이 있어요.
그 때만해도 36개월 전에 TV보여주면 안된다그래서..ㅋㅋ
빌라 살 땐 AFKN이 나왔었는데...
아파트에서 유선방송인가? 그걸 설치 안해서일까..요즘엔 안나오더라구요^^
연계 된 책도 몇권 들여줬더니 아주 마르고 닳도록 봤었어요.
지금도 갖고 있는데 ...색도 변하고 이것저것 묻어서 지저분하지만
예전 생각하면 버릴 수가 없네요...^^
따님: 베렌스타인베어즈
오빠와 동생 이야기가 나와서인지 너무 좋아해서
저희 집에 유일하게 모두 있는 디비디네요.
요 디비디도 애플리스 공구할 때 들였었는데
얼마전에 워크시트까지 제공해주시며 다시 하셔서 얼마나 아까웠는지.ㅋ~
책을 먼저 보여줬는데 재밌다고 바닥에 몇 십권씩 쌓아두며 보길래
혹시나해서..디비디도 들여줬는데 너무나 좋아했어요.
귓가에 주제곡이 들리는 것 같네요..ㅎㅎㅎ
애들이 정말 좋아해서 대본을 만들려고 몇번이나 시도하다..
결국..못하고 말았는데 생각난김에 함 다시 해볼까나..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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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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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는 아직 스스로 읽는 단계가 아닌지라..
그동안 어떤 책을 가장 많이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했었나.. 곰곰이 생각해 봤더니..
베오영에 있던 마녀위니 시리즈네요..
참 많이도 읽어줬던 것 같습니다..
영어로만 읽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한글로 번역된 걸 발견하고는 몽땅 빌려다 또 열심히 읽었다지요..
한동안 번역본 사달라고 조르기도 했었는뎅...
DVD는 그닥 다양하게 보여주지 못했었는데..
그나만 본 것 중에 꼽으라면 위싱 시리즈네요..
특히 musical house인가는 너무 많이 돌려 보고 CD가 튀어서 재구매를 했었던 유일한 DVD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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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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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스를 알게 된건
킴앤존슨 강의를 들으러 갔다가
우연히 애플리스에서 렛츠고 강의가 있다고 해서 갔었지요...
그때만 해도 강의만 듣고 휘리릭~~
사이트 들어봐보니 너무나 많은 영어 교재들 ㅋㅋ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하던 찰라에
엄마표 읽기 클래스 1기를 보고
바로 등록하고 매주 찾아간 애플리스~~
그러면서 갈때마다 사온 DVD..
이젠 집안에 가득~~ ㅋㅋ
그때 였던것 같아요~~
아~~~
영어에 DVD가 좋다는데 뭘 먼저 사줘야 하나
하면서 사온 것 중..
바로 바로~~~
찰리와 롤라!!!
우리집 대박 DVD예요!!!!
우리 초희가 지금도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
이젠 벌써 고학년이 되어버려서..
매일 DVD 보는 재미에 좋았는데 ~~ ㅋㅋㅋ
그리고 책은
유치원때 쓰던 여러 책중
아이스크림스토리의
The shape of things~~
By. Dayle ann dodds
노래를 줄줄줄 따라 부르던때가 넘 그립네요~~
그땐 동영상을 안찍어줘서 넘 아쉬아쉽~
오랜만에 애플리스 와보니 멋진 이벤트!!! 감사합니다^^
이제 자주 자~~~주 들릴께요!!!
애플리스 화이팅!!!!
ps.애플리스도 카페처럼 댓글에 사진추가 할 수는 없나요?? ㅋㅋ
급 생각이나서 문의드려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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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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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스와 함께 했던 세월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네요..
좀 더 빨리 알았으면 하고 생각도 해봅니다..ㅎ
첨엔 책만 사러 들락날락하다가 읽기클래스도 해보고..
포차리님 클래스는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네요..
그러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사진올리는 것..동영상 올리는 것..
편집해서 이쁘게 올리는 것등을 사 배웠네요..
애플리스는 저에겐 공부하는 곳이기도 해요..ㅎ
이제는 매일 들러 어떤 진행기가 있나..살펴보는 곳이 되었네요..
규리가 정말 잼나게 봤던 영어책이 어떤 것이 있나..생각해보니..
참..많은 책들이 떠오릅니다..
그 중에서 특히나 잼나게 봤던 것은 퍼시잭슨이랍니다..
집듣을 하고 넘 잼있다고 바로 읽기를 시작하더라구요..
두꺼운 책임에도 몰입해서 읽는 모습이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쓰기까지 하겠다고 지금도 요건 하고 있어요~ㅋ
아마두 1년이 넘게 하지않을 까..생각하고 있네요..더 걸릴지도~ㅋ
하지만 첨으로 푹~빠져 읽었던 책이 아닐까..싶어요..
그리고 DVD는 풀하우스래요..
요 시리즈는 정말 몇달동안 돌아갔었지요..
시키지않아도 무한반복을 하며 거의 외울때까지 보더라구요..
지금도 그때 익혔던 어휘들은 잊지않고 있네요..
다시 봐도 잼있을 거같대요..
완전 대박이였던 DVD입니다..
요런 멋진 이벤트를 생각하시다니..화이트데이가 더 특별할거같네요..
규리한테 책과 DVD를 물어보니 잼있었던 게 넘..많은 데요..해요..
한글책도 아니고 영어책을 잼있게 읽었다고 말하는 모습이..
참..이쁘게 보였답니다..
요런 멋진 이벤트로 울 아이를 다시 볼수 있게 되서 넘..좋아요..
애플지기님..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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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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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데이에 맞는 예쁜 이벤트이네요~
아들 : 유니 초6
초4부터 dvd와 영여책을 접했어요..
특히 dvd를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다양하게 아주 많이 봤어요.
먼저 단계별 1위 뽑을께요.
1단계에서는 불루스 클루
2단계는 클리포드
3단계는 아서, 틴틴
4단계는 풀하우스, 제로니모
5단계는 아직 안 풀었어요..ㅎㅎ 이제 슬슬 하이스쿨뮤지컬 풀어볼까나 합니다.
그 때 그 때 각 단계 dvd를 재미있어 했지만 역시 일등은 스폰지밥이네요.
영화는 아직 화면과 소리가 빨라 많이 안 보여 줬는데요..
그 중 1등은cars, 2등은 앨빈과 슈퍼밴드, 3등은 라따뚜이입니다
책은 열광까지는 아직 없구요,,모두 비슷 비슷해요
카멜레온,매직트리하우스, 아서를 잘 봤어요.
샤나 : 초1 여아
6세 후반에 1단계 DVD와 노부영 책 CD 듣기 시작했어요.
아직 어리다 생각해서 DVD노출시간을 최대한 짧게 하려 노력했어요,,
알아서 조금만 무서워도,,슬퍼도 절대 안 봅니다 ㅎㅎ
제일 좋아하는 DVD는 볼때 마다 바뀝니다~
까이유, 찰리 앤 롤라, 찰리브라운,엘로이즈,밀리 몰리, 아서 ,클리포드 등등
그래도 처음 본 것들의 광풍이 지나가고 난 후 ,,,
다시 1위를 차지하는 가장 좋아하는 DVD는 THE CAT IN THE HAT, 매직스쿨버스, 바비 입니다.
영화는 거의 노출을 안 시켰는데요,,디즈니시리즈 -신데렐라,백설공주,피터팬 ,삼총사 좋아하구요
라따뚜이 좋아합니다.
책은 노부영의 책들 음악 듣기를 좋아했구요,,
가장 좋아하는 책은 닥터 수스 시리즈-Fax in socks입니다.
요즘 시작한 리틀프린세스 스토리북 좋아하구요.
요즘 베렌스타인 베어스 60권 책을 처음 보는데 좋아하구 있어요.
그리고 엄마와 오빠가 공부하고 있으면 오빠 침대 책꽂이에 꽃혀 있는 책을 빼서 혼자 열심히 보는데요
바로 디즈니 리드 어롱이예요.
너무 재미있다며,,,물론 그림만 보는 거죠.ㅎㅎ
요즘 CD를 그냥 함께 들려주는데요
(그림 보며 듣기로다가,,집중듣기는 아니구요)
아주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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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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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어요.
근간 잠깐 잠깐 왔었는데 글은 못 쓰고 갔네요.
역쉬~ 애플리스사에서 넘 좋은 이벤트하시네요.
댓글에서도 많은 정보를 얻었어요.
저희 아이는 올해 2학년이 되는데 아직도 영어 터잡기를 하고 있어서
특별히 소개할만한 즐기는 영어책인 DVD가 별로 없네요.
그러나 참여한다는 의미로 지금 보고있는 DVD를 말씀드리자면
도라, 리틀 프린세스, 닥터수스 더 캣 인 더 햇, 겨울왕국, 꼬끼리 바바 정도네요.
아이 터잡기가 끝나서 영어 실력이 좀 늘면 또 놀러올께요.
영어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는 곳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그 많은 정보를 수용할 만한 실력이 못돼서 너무 아쉬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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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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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가을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책은 마녀 위니 시리즈와 가필드이고
dvd는 무조건 스폰지밥 입니다.
이벤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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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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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4학년 올라갔는데요.
좋아하는 책보다는 DVD가 훨씬 많아요.
아무래도 매체형 인간인 듯합니다.ㅋㅋㅋ
DVD는요...호리드 헨리가 최고입니다!!
마르고 닳도록 보고 보고 또보고~
아직도 2집, 3집 사달라는 압박이 들어오는데요.
요즘엔 볼게 많아서 좀 천천히 사줘도 된다며..- -;;
딴 거 보다가도 다시 돌아가서 보는거 보면 정말 주구장창 마르지 않는 애정입니다.
그덕에 저는 들리지도 않는 영국식 발음을 아주 잘 알아듣게 되었더라구요.
음...책은...Little Critter였어요. 아직까지는..
그 중에 몇 권은 외울 것 같이 많~이 봤다는요.
4학년인데도 아직도 리틀 크리터에 나오는 애완동물들 찾기를 즐겨 한답니다.
그러면서 자랑하죠.
엄마..여기 이 동물은 여기도 나오구 저기도 나오구....- -;
그런데 이 페이지엔 왜 이 동물이 없지?
아들들은 좀 천천히 자라나봐요.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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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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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용선과 1학년 선우맘입니다.
우리 용선이는요.
영어를 6살 10월에 처음 노부영책으로 접했습니다.
지금까지 영어를 놓지 않고 조금씩이나마 노출시켜 오면서,
가장 좋아하는 책, DVD 등을 꼽으라면,
시기별로 약간씩 다른 것 같아요.
가장 물리게 많이 본 DVD부터 꼽는다면, 아앙의 전설, 호리드헨리 아마도 한편당 10번 이상을 봤을 거예요.
남자아이라 아무래도 좀더 액션이 있고 호리드 한것을 좋아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좋아한 DVD는 윔피키드, 책을 아주 좋아해서 그런지 이것도 10번 이상은 본 것 같아요.
동생 선우도 좋아해서, 영화속에 나오는 "Memory" 같은 올드팝을 곧잘 따라한답니다.
Cat in the hat 은 첫 출시 됐을때 구입해서 몇 번씩 반복해서 봤구요.
between the lions,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 등의 애니매이션(바람의 계곡~, 천공의 성 라퓨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이로 ~, 벼랑위의 포뇨, 이웃집 토토로 등) 미국판도 닳도록 봤습니다.
영화포스터도 직접 그려보기도 하고, 동생 선우는 그리고 싶은 장면을 캡쳐해서 보고 그리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장래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되겠다고 합니다.
좀더 어렸을땐 아써, 감수성을 자극하는 gruffalo도 좋아했어요.
그 외에도 tintin, 풀하우스, 찰리롤라, 엘로이즈, 삐삐롱스타킹 등 이루 열거할 수도 없네요.
방학때면 하루 기본 2시간 정도 DVD를 볼 정도니까요.
이쯤하고 책이야기를 해야겠네요.
용선이는 요즘 영어책을 읽고 싶어서 읽게 되는 정도까지 온 것 같아요.
그렇게 되기위해 많이 읽히기는 했지만요.
헨리엔머지, 어스본 1st, 어스본 영 1단계, 노부영 동화책은 약 100여권, 윔피키드,
winnie the witch, 클리포드, 매직트리하우스, terry deary 등
이구요. 그중 가장 좋아했던 책은 윔피키드구요. 지금은 캡틴 언더팬츠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읽히고 싶은 책은 " 칼데콧 상" 수상작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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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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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로로쉐 초콜릿이 펑펑~~! 모여라! 댓글 참여 이벤트 마감합니다.
5시에 당첨자 분들에게 문자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 감사드리구요..
작은 것이지만 다른 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애플리스맘들의 나눔이
다른 분들에게도 귀한 참고 자료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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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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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며 참고가 많이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보여줄 때 요거 위주로 내밀어볼까? 생각했답니다.
초코렛도 주셔서 맛있게 먹고... 너무 좋은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일에 정신없어 소문내야겠다는 생각 못했는데
담에 요런 좋은 이벤트 있으면 동네방네 소문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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