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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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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어떻게 활용할지를 알아간다는 반가운 이야기네요.^^~
저도 잘 보고 가구요.수고도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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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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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의 한줄에 밑줄 따로 그어주시는 쏀스~!!스스로 어떻게 활용할지를 알아간다는.... 요거이 제일 중요한 부분인뎅.. 중학생 규리언니가 모법답안을 보여주네용..규리야 이모는 늘 규리화이팅이여,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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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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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규리....스스로 청소년은 바로 규리를 두고 하는 말인듯.
시간이 많이 걸려도 혼자서 생각할 시간이 있음
게다가 잘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음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이 떠오르잖아요...
규리의 마음도 그러한 듯...!!
규리..시간도 오래 걸리고 컴 보느라 어깨, 허리도 쑤셨을텐데
정말 고생 너무 많았어요...박수 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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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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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야 규리의 가필드 dvd진행기 잘 봤다~
아줌마 집에 있는데,,,이제 유니에게도 규리누나의 진행기와 함께 보여줘야 겠다 ~
중학교 가서 정말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야해서 시간도 많이 부족한데도,,꼼꼼한 진행 해 줘서 참 기특하구나
복아가씨맘님~
진행기 잘 보고 가요...물론 규리가 다 하는 거고,,하지만 그렇게 되게끔 분위기 잡아 주시는
제대로 잡아주시는 복아가씨맘님 있다는 거 알지요,, 박수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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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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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님..] 밀크티님..요즘 자주 뵙는 거같아 기분이 좋네요~ㅎ
알아서 하기는 하는 데 다른 건 자꾸 스톱이 되니 그건 또..걱정이네요..
제 맘을 어찌 그리 잘 아실까요..?ㅋ
키도 엄마보다 크고 어른스러워 다 컸나..싶기도 하지만..
언제나 저한테는 어린 아기같네요..
어른스럽게 행동했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아기같은 행동을 해 웃음을 참지못하는 때가 많답니다..ㅋ
제가 더 정성을 들여야한다는 반성을 늘 하게 된답니다..
항상 따뜻하신 말씀..넘 감사해요..
아프신데도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셔 더 감사하구요..
빨리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길 바래요..밀크티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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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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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네..저도 무척 반가웠답니다..
첨엔 엄마가 하지못하니 자기가 책내용을 정리한 것이였는 데..
요즘은 책내용을 정리하면서 어떻게 활용할지가 생각이 난다네요..
참..감사하고 고마운 일인거같아요..
더 열심히 하도록 힘을 주는 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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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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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in제주님..] 규리가 제주이모는 참..잼있답니다~ㅋ
그리곤 물었답니다..엄마..제주이모는 엄마가 컴맹인거 모르시나봐~
음..어쩔수 없이 자기가 하는 부분도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나봐요..ㅠ.ㅠ
제가 컴을 붙작고 낑낑~거리는 걸 보고 한숨쉬는 규리라..
답답해서 지가 하는 게 더 빨라 더 스스로 하는 건지도..
꾸준히 진행기 올리면서 규리가 할일과 제가 할일을 얼렁 구분해서
제가 좀더 많이 해야겠다..싶어요..ㅎ
항상 규리를 응원해주셔서 넘..감사해요..
저도 이쁜 제주자매를 열심히 응원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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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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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1님..] 낼은 규리 어깨를 주물러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힘들었을 텐데 왜..그 생각은 못했을 꼬..
더 많이 안아주고 어깨도 토닥토닥~손꾸락고 주물주물~해줘야겠어요..
중학생이 되니 초등때보다 아침에 무지 일찍 일어나야해서
맘부터 부담스러워지고 힘든 것이 아닌가..싶어요..
그래서 오늘은 피아노, 바이올린 렛슨하고 책보다 바로 뻗었다는..ㅋ
푹~자고 낼은 다시 열심히 해야지요..
항상 규리를 응원해주셔서..넘..감사해요..
맏언니로 더 힘을 낼수 있도록 저도 더 응원해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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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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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샤나님..] 일 끝나고 피곤하실텐데 이렇게 댓글로 인사해주시고..
넘..감사해요..
유니샤나님의 글은 규리가 직접보도록 꼭..이야기할꼐요..
무지 좋아할겁니다..ㅎ
사실..제가 하는 부분이 저에겐 최선이지만 다른 맘님들의
이끄심에 비해서는 참..많이 부족하지요..
엄마가 답답하니 어쩔수 없이 규리 스스로 하는 면이 많은 거같아요..
이제는 중학생이 되니 시간도 부족해 제가 좀..나누어서해야하는 데..
규리와 더 많이 얘기해보고 조율해야겠다..싶어요..
늘..따뜻한 댓글로 힘을 주셔서 감사해요..
울 든든한 유니와 애교쟁이 샤나도 홧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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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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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의 the GARFIELD 진행기를 보면
자기 주도적 학습이 빛을 발하네요.
늘 나는 아무것도 몰러~~하시는 복아가씨맘님!
그렇지만 치밀함이 늘 느껴집니다.
항상 생각하지만 두 모녀의 팀웍인 금메달감입니다.
규리야~~~~~ 규리가 점점 더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군나
넘 좋아 역쉬~~~최고~~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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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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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짱님..] 규리가 열심히해주니..저는 고맙기만 하지요..
승현이도 넘..열심히 잘하고 있어 박수가 절로 나오던 걸요..
모르긴 정말 모르지요..^^;
하지만 늘 관리해주려 하고 있어요..
주간계획에 일일계획을 세우는 것을 돕고..그래요..
그것이 치밀함이라면 치밀함~ㅋ
규리가 안그래도 금메달짱님..걱정 많이 했어요..
손목이 아직도 다 낫지않고 감기까지 걸리셔서..
항상 규리의 팬임을 자처하시는 금메달짱님..
늘..힘을 주셔서 넘..감사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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