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주째 만나는 블루스 클루스는 My visit with Periwinkle 입니다.
1단계 총 10권의 책 중에 여섯 번째 책입니다.
블루의 친구 Periwinkle이 블루 집에 놀러 온데요~ ^^*
친구맞이로 블루는 어떤 준비를 할까요?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깜짝 놀란 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바로 블루는 she인데 페리윙클은 he인 거예요. ^^;;
그림으로 보기에는 그 반대인 줄 알았거든요.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이 부분에서 서로 신기해 했답니다. ㅎㅎㅎ
블루는 페리윙클이 오기 전에샌드위치와 우유, 쿠키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같이 놀려고 하지요.
그래서 리스트를 만들어 준비를 해요.
블루는 참 꼼꼼한 것 같아요. ^^
먼저 집을 청소하고 샌드위치를 만들고 쿠키랑 우유를 만드는 순서를 정했어요.
모든 준비를 마치고 나니 페리윙클이 선물로 연을 가지고 왔네요. ^^
유창하게 읽기를 위한 첫 날 활용은 먼저 엄마가 읽어주기
함께 그림을 보면서 깔끔하지 않은 발음이지만 엄마가 읽어 줘요.
cd를 듣거나 아이 혼자 읽게 하는 활동은 처음 대면하는 책에선 좀 낯설어 하더라구요. 어려워 하는 것도 같구요.
그래서 매번 엄마가 읽어 주기로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