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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텃밭에 잘자란 감자를 수확하고와쓰요~~ 자랑하는 수욜날 할까하고 하다가 까먹고는..^^;;;오늘올려용.
집을 나서기 전 썬크림좀 바르라고 했더니 둘째를 꼼꼼히 발라주는 큰따님 샷이 좋아 한 컷.

뒤의 정자는 저희 텃밭의 부분이 아니오니..ㅋㅋㅋ 오해마시고 ㅋㅋㅋㅋ


(왜 어떤 사진은 작게..어떤건 또 너무 크게 나오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_-;;)
감자도 감잔데..주위에 심어놨던 나무들에서 열매가 종종 있더라구요..
매실도 몇알..

오디도 몇 알..

개복숭아는 완전 많이..

늘 효자상품인 방울 토마토...

이건..뭐였더라..-_-;;머..루인가???

아무튼 이렇게 저렇게 밭을 막 파뒹겨놓고 ㅋㅋㅋ 그 감자로 감자피자도 만들어먹었어요.

주말 감자캐기 사진 말고 몇가지만 더 올려봐용 ㅋㅋ
1. 유희왕 카드 아시죠? 전 그 시리즈에 이런게 있는줄 몰랐어요. 제가 제주도에 사니 이게 왜이리 반갑고 웃긴지..

2. 선거날이라고 늦잠 자고 일어난 엄마를 기다리는 두 딸램표 아침밥상. ㅋ ㅋ 너무 귀여워서 한컷 올려요.

참고로..저것은 밀가루 안먹기로 한 엄마를 위한 통곡물시리얼. 그리고 천혜향. ㅋㅋㅋ
3. 큰 아이 숙제를 따라한 둘째 녀석의 숙제도 아닌 숙제 ㅋㅋ
 
이상 늦은 자랑질... 마무리해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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