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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선거일을 시작으로 황금연휴라고 할 만큼 길~~게 연휴를 맞으신 분들도
많으시다죠?^^
애플리스맘님들 가정에서는 이런 연휴 어떻게 재밌게 혹은 특별하게 보내셨나요?
연휴동안 있었던 알콩달콩한 이야기들 나눠보며 월요일 시작해봐요.^^
저 애플맘은...오랜만에 영화 "엑스맨" 관람을 했어요.^^
원래 이런 시리즈 안좋아해서 그 흔한 어벤져스,스파이더맨도 잘 안보는데..
어찌 어찌하여 보게된...^^
오랜만에 보는 색다른 퐌타지의 세계~~ㅎㅎ
포스터에 파란색 분장^^너무 인상적이고 한편으로 으스스하고..

그리고 요장면이요.^^아래 웃음 자아내는 그리고 음악이 너~무 아름다웠던 장면이였죠.
이노래 좋아졌어요.ㅎ
Jom Croce-Time in a bottle.
아주 오랫적 노래같은데... 와~이 장면과 환상의 조합.

뒹굴 뒹굴~~영화도 보고,밀린 집안일도 하고...더운 낮시간 빙수로 달래며...
애플맘에게는 더없는 충전의 시간이 되었다는 이야기 전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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