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들이 학교갈 준비를 하면서 마음 편히 못본다고 아쉬워 해요. 일부학교는 경기가 수업할 때 하면 수업안하고 경기본다고 엄청 부러워하네요. 저는 너무 떨려 직접 못보겠어요. 아파트에서 터져 오는 함성소리를 듣고 어떤 상황인가 추측했네요. 궁금했는데 화면으로 감상해 봅니다.~^^* 아들이 요즘 온통 축구이야기에요.
2014-06-18 11: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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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아이들 등교시간,아빠들 출근시간과 겹쳐서 제대로 끝까지 보기
쉽지 않으셨을 애플리스맘님들을 위해 이렇게 슛 하이라이트만 ^^
2014-06-18 1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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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규리도 새벽에 깨워달라고 했는 데 꺠워도 못일어나길래 그냥 뒀다가
욕을 완전 한바가지로 들었네요..ㅠ.ㅠ
가슴떨려 못보다가 갑자기 함성소리~!
완전 놀라 안방으로 직진..
골넣는 장면을 봤네요..
이영표선수가 이근호선수가 열쇠라더니 정말 골을 넣었네요..
근데 1;1 넘..아쉽습니다..
넘 열심히 싸워준 울 태극전사들..열심히 응원합니다..
최고이기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기를 바래봅니다..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