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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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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가 은근 허술한 구석이 많습니다.
ㅎㅎ~
자다가 일어나서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상상만 해도 너무나 재밌네요.
규리~마지막 시험도 잘 보고~내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길 빌어봅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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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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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규리 올백점 때문에 신경 곤두 섰나봐요.~~~~
복아가씨맘님 표정과 규리의 표정이 막 상상됩니다.~~ㅋㅋ
한바탕 속 시원히 울고 가쁜한 마음으로 시험 공부 더 잘 되었을듯하네요.
규리야~~~
오늘 마지막 시험 잘 보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마음껏 누려라~~~
화이팅!!!!
승현이는 다음 주까지 시험이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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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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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한번쯤 그런 경험들 있을거예요.아마.ㅎㅎ
조금 일찍 자거나 또 나름의 할일을 계획한 경우 그렇죠?
규리가 참 책임강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스로 정한 계획에 차질이 생기니 그런 모습도 보이겠다 싶은것이..ㅎㅎ
오늘,지금쯤 규리의 마지막 남은 2과목 시험이 시작되었겠네요.
규리 화이팅!!! 결과가 어떻든 오늘 쒼나는 시간 친구들과 만끽했으면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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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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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더분에 웃네요~^^
저도 비 오는날 잠이 들었다 저녁에 깨서
늦었다고 하면서 당황한 날이 있었죠~ㅎㅎ
규리 오늘 셤 끝나고나면 맘이 편안하니 좋겠어요
중학생이 올백을 목표로 공부하는건 쉽지 않은데
역시 규리네요~역시~~
경환군 수학서 하나 실수해서 올백꿈 건너가구ㅠㅠ
언제쯤 이 하나 틀리는데서 벗어날런지ㅎㅎ
곧 다가올 중딩생활을 규리를 통해 먼저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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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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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님..] 네..허당 규리예요~ㅋ
똑똑하고 완벽한 척 하지만 제가 보기엔 완전 아기네요~ㅋ
저도 덩달아 놀라 무척이나 당황했었답니다..
너무나 재미있는 헤프닝이였어요..
오늘 시험끝~!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다가 집에 돌아와 오래간만에 책에 푹~빠졌었네요..
이리 여유롭게 보낸 것이 얼마만인지..
맘적으로 여유가 생겨 더 밝아 보여요~ㅎ
끝까지 응원해주셔서 넘..감사해요..
이번 기말을 너무나 잘 친 가을이..넘..자랑스러워요~!
클래스로 지쳐있을 만도 한데 기말도 너무나 멋지게 잘 쳤다니
제가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ㅎ
앞으로 더 성장할 가을이..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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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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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짱님..] 아효~승현이는 담주까지 시험이군요..
넘 힘들겠어요..ㅠ.ㅠ
규리는 오늘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들어왔네요..
이쁜 가방도 하나 사 들고 친구들이랑 맛난 것도 먹고 스티커사진도 찍고..
아주 잼나게 놀다 들어왔어요..ㅎ
역시나 체육에서 2개 나갔어요~ㅋ
채점하고 속상해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음악. 미술. 체육을 담 기말고사때는 더 신경써서 해야겠어요..
예체능은 이번에 혼자 하더니만 담엔 엄마랑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자..약속했네요..
이럼서 커가는 거겠죠..주요과목은 다 맞았으니 칭찬 많이 해줬네요..
해리포터 클래스가 기대되네요..
오프때 오래간만에 만나 회포 풀어요..
날이 습하니 몸이 완전 찌뿌둥한 것이 컨디션이 제로입니다..
울 큰언냐도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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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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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규리는 일년에 몇번은 요런 헤프닝이 있는 거같아요~ㅋ
잠이 원래 없는 아이인데 졸립다면 만사 제치고 자거든요..
초저녁부터 자다 담날까지 자면 상관없는 데 한번씩 일어나면 요런다는~ㅋ
규리 초등학교때 제가 학원에 있고 규리랑 할머니랑 둘이 있었을 때는
가방메고 나간 적도 있었어요~ㅋ
규리가 나갔다가 할머니 밖이 깜깜해..하고 들어왔다는~ㅋㅋ
저희 엄마는 규리가 난리를 치니 놀래서 학교갈 준비를 시키신 거지요..
중학교 가서도 이러니 정말 웃끼더라구요..ㅎ
오늘로 기말고사가 다 끝이 났네요..
저는 하는 거 없이 긴장을 했었는 데 속이 다 시원해요~
목표했던 올백은 아니지만 열심히 했으니 그것만으로도 넘 감사하네요..
오늘 신나게 놀다 들어왔으니 낼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지요..
애플맘님..항상 응원해주셔서 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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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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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1님..] 정말 이런 헤프닝은 한번씩 다 겪는 거같아요..ㅎ
저도 규리덕에 많이 웃었답니다..
목표는 올백이였는 데 그만큼 완벽하게 공부하지를 못했어요..
처음으로 예체능을 쳐보니 감이 없었다네요..
그리고 중요한 것뿐 아니라 다 외워야겠다..고 결론은 내리더라구요..
수업시간에 한것말고도 나온다는 것을 알았다네요..
이럼서 커가는 거다..싶어요..
경환이가 수학에서 하나 틀렸군요..많이 속상했겠어요..
규리도 초등학교때는 이상하게 실수를 하더니 중학교가서는 실수가 거의 없더라구요..
아마도 스스로 감정조절을 못해서 아니였을 까..싶기도 해요..
커갈수록 대범함도 함께 커간다..생각되니 꾸준히하면 될꺼예요..
경환이는 잘 하잖아요..ㅎ
언제나 경환이와 수현이와 알콩달콩 열심히 진행하시는 모습이
참..보기 좋습니다..홧팅~!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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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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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데요? ^^
사랑스럽기도 하구요~ ㅎㅎ
울 현서도 이렇게 예쁘게 크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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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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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퐁퐁님..] 다 큰 녀석이 웃기지요..?ㅎ
현서..유창성 대회 못나가서 우쨰요..?
그래도 말씀하신 거처럼 꼭..들어보고 싶네요..
이렇게 한번 진행하고 나면 또..남다르더라구요..
대회는 끝났지만 재미있는 책으로 일주일정도 진행해보시고
멋진 진행기 올려주세요..
귀여운 현서 통통튀는 매력..느끼고 싶어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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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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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된 지금도 그렇게 험보는날 늦잠자는 꿈을 꾼답니다. 얼규리가 마나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을까 상상이 갑니다. 저는 꿈도못꿀 올백을 향해 규리야 다음에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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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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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달이님..] 어머나..? 지금도 그런 꿈을 꾸시는 군요..
뭐..저도 가끔 낮잠을 잤을 때 깜짝 놀라 일어나는 일이 있기는 하지요..
잠이 확~깨서는 심장이 덜컥~ㅋ
규리도 그랬나봐요..넘 놀래서..
첨엔 저도 당황해서 멍~하니 있었지만 지나고 나니 참..우스워요..
기말은 잘 치루었고..지금은 다시 시작하려하고 있네요..
이제 수학에 중심을 좀 두어야해서 벌써부터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규리를 응원해주셔서 넘..감사해요..
용선이와 선우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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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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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님..] 아직은 어린 모습이지요..?
좀 더 크면 이럴까..싶기도 해요..
밀크티님도 이런 경험이 있으셨구나..
하기사 누구나 한번씩은 이런일이 있을 꺼예요..그쵸..?
이렇게 함께 추억을 나누게 되네요..ㅎ
정신을 차리고 나니 자기도 멋적어서 그랬을 꺼예요..ㅎ
괜히 난리 부르스를 친것이 미안했던 지 저는 그날 잘 얻어먹었어요..
굉장히 맛있었다는~ㅋ
음..그러게요..시집을 어찌 보낼까..
규리 한명밖에 없어 더 섭섭하고 만감이 교차할거같네요..
지금도 가끔 규리에게 그런 말을 해요..
엄마가 이렇게 뽀뽀하는 것도 고등학교때까지겠지..?
길어도 6년이다..라구요..
그래서 지금도 매일매일 폭풍 뽀뽀해대요..규리가 반항하며 싫다고 해도~ㅋ
밀크티님..날이 많이 습하니 몸이 찌뿌둥해요..
항상 건강 꼭..챙기시구요..세천사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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