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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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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시작된 규리의 역사가 이렇게 펼쳐보니 정말 대단함을 느끼게 되네요.
영어도 그외의 부분에서도 규리가 성장해온 모습같이 이번 여름 클래스를 통해서도
더 많은 아이들에게 이렇게 좋은 성장의 기회가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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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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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와 함께 한 시간이 그대로 보여요. 그 속에 제가 늘 있었다는 ㅋㅋ
저두 유니이야기 함 나~중에 써보아야 겠어요. ㅋㅋ
지금 바빠서 (여름 휴가 떠나기 직전 일폭탄 제거 중) 나중에 또 길께
남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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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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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2012년..참..멀게만 느껴지는 데 바로 엊그제 같습니다..ㅎ
정말 애플리스에서 규리는 많이 성장했습니다..
재미도 찾아야하는 데 그 재미를 찾는 방법을 배웠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더 감사한 곳이 아닌가..싶어요..
규리의 역사..저의 역사..어깨가 으쓱~해집니다..ㅎ
이번 해리포터 클래스를 통해 규리는 또 얼마나 발전하게 될지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힘내서 더 뜨거운 여름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저와같은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애플맘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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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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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샤나님..] 그러게요..요즘 왜그리 뜸하십니까..?ㅎ
포차리님클래스에서 함께 했던 2년 가까운 시간들을 통해 유니도 참 많이 발전했는 데..
사라지셔서 무슨 일인가..싶었네요..
여름 휴가 가시나봐요..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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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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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의 역사를 보면서 참으로 많은 발전이 있었구나...생각했네요.
규리도 그렇지만 복아가씨맘님두요...^^
블로그도 못 만들어서 쩔쩔매고..ㅋㅋ
저도 정말이지 몇번을 시도했다 올해 겨우겨우 만들었거든요.
자랑스런,,,엄마들,,,자랑스런 아이들이네요. 짝짝짝~~박수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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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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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면 제가 황혼을 바라보는 인생의 지혜가 넘쳐나는 그런 나이의 사람인것같아 피하고 싶지만..그래도 꼭 이렇게 말씀드리고싶어요..규리어머니..참 잘키우셨어요.딸아이..그리고 규리어머니의 꾸준한 진행이 엄마로서의 인내심 부족한 제게 진짜 생각 깊게하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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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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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1님..] 그렇지요..?
첨엔 절대 동영상은 찍지않겠다..우겨 저렇게 책을 찍었었답니다..
그때는 규리의 느낌보다는 이끌어가야한다는 의무감으로 진행하기도 했었는 데..
지금은 스스로 하는 규리..격려해주는 엄마가 되었네요..
저도 감개무량합니다..ㅎ
저는 아직도 블로고 못만듭니다..
규리가 만들어줬으니 했지..아니였으면 지금도 못만들었을 지도~ㅋ
언제나 부지런하시고 수현이와 경환이랑 즐겁게 진행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애플리스키즈들은 정말 너무나 멋집니다..
피터1님..감사하구요..이번 방학도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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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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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in 제주님..] 너무나 감사드려요..ㅎ
황혼을 바라보는 나이가 아니시더래도 정말 듣기 좋은 칭찬이십니다..ㅎ
인내심..저도 참..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규리가 4학년 2학기때 엄마표를 진행하기로 맘먹은 후로는
제가 흔들리면 이도 저도 안되겠다..싶어 큰 맘을 먹었답니다..
지금도 계획표를 매일 적지않는 걸로 규리에게 잔소리를 하기도 하지만..
꾸준한 진행이 되려면 매일기록하고 꾸준히 진행하는 것이 젤로 중요하구나..생각해요..
제주님은 너무나 잘하셔서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너무나 해맑은 해인이와 여름이..
엄마와 자연스레 영어로 대화하는 아이들..
얼마나 부러운데요..
요즘처럼 찌들어사는 애들이 많은 데 항상 웃는 아이들이 너무나 이쁩니다..
우리 함께 더 열심히 해봐요..
서울 상경하시면 애플리스에서 모임 한번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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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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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를 지켜보면서 항상 숨어있는 복아가씨맘의 힘을 느낍니다.
규리가 애플리스 키즈라니 여러맘들에게 큰 힘이 될것 같아요.
항상 걱정많은 저에게 많이 조언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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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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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이리저리 방황했었는데 복아가씨맘님의 글을 읽고 다시 맘을 잡을 수 있었어요
이것저것 하면서 어느것하나 제대로 방향을 잡지못했는데 역쉬나 기본이 가장중요하며
늘~~~말씀하시던 꾸준함이 비결인것 같습니다.
방학중에는 으싸으싸하면서 시작하던것이 학기중만되면 사르륵 사라지고 마는 힘~~
다시금 맘을 고쳐먹고 습관이 잡힐때가지 달려보아요~~
큰힘얻고 갑니다^^
앞으로도 규리양의 발전을 더욱더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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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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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ha님..] 아이고~감사해라~!ㅎ
지은맘님처럼 이리 인정해주시니 제가 다 힘이 납니다..
규리가 애플리스에서 어떻게 자랐는 지 지은맘이 잘 알고 계시잖아요..
저도 참..얼떨떨했었는 데 지금은 참..많이 달라졌죠..?
저도 제가 자랑스러울때가 있는 데 규리도 마찬가지라 생각하니
기쁨이 두배입니다..ㅎ
지금의 걱정은 예전의 걱정과 또..다르지요..?
지금의 지은맘님은 여유로움이 보이십니다..
그 여유로움으로 지은이는 더 발전할겁니다..
우리 이번 여름방학 더 알차게 보내어봐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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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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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 Eun님..] 정말 오래간만이여요..잘 지내셨어요..?
방황하셨었군요..
다 그런 날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 힘듦이 어떤 것인지 알기에..
토닥토닥~해드리고 싶네요..
그렇게 힘들때는 어떤 격려도 힘이 빠지게 되기도 하죠..
저도 다 팽게치고 그만두고 싶을 떄가 있었습니다..
넘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었지요..
하지만 다시 일어날수 있었던 것은 규리덕입니다..
때론 나를 넘 지치게 하지만 또..힘을 주는 원동력이니까요..
우리 현서도 Elly - Eun님에게 그런 존재일겁니다..
그러니 우리 더 힘을 내어요..
꾸준히~!성실히~!
말은 쉽지 참..힘듭니다..
저는 다행이 애플리스활동을 시작하기전 나름 예행연습이라고 할까요..?
하다말다의 과정을 거쳤었거든요..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서 이리저리 했던 것이라 어찌나 힘든지..
옆에서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헀네요..
그래서 저는 지금의 이 공간이 너무나 좋습니다..
소통하며 힘을 받고 의지가 되는 이 공간말이예요..
Elly - Eun님은 절대 혼자가 아니예요..
손만 내밀면 좋은 친구들이 이렇게 옆에 있잖아요..그쵸..?ㅎ^^
현서는 아직 어리니 더 시행착오를 거치시고 나만의 방법을 터득하시면 됩니다..
지금 현서도 얼마나 잘하고 있는 데요..
규리는 그 나이때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을 골라 했었어요..ㅋ
그것도 노는 걸로만~ㅋ
그때 저는 4학년이 되어서도 영어를 시작하지않아 얼마나 걱정을 했던지..
지금 생각하면 늦었다고 생각했던 그 시기가 어찌보면 늦지않았구나..싶어요..
더 여유롭게 진행할걸..후회하네요..
그때는 규리를 이해하기보다 저 혼자 끌고 가려고 했었거든요..
저처럼 그런 실수하지마시고 즐겁게..하시면 돼요..
우리 함께 아름다운 이 공간에서 서로 힘을 주고 받으며 더 노력해봐요..
모델같은 훈남 현서..앞으로도 열심히 박수치며 응원하겠습니다..
Elly - Eun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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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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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님..] 이렇게 저도 올리려 보면서 감개무량했네요..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
처음에는 진행기는 엄두도 못내었었는 데 이렇게 공식활동가도 되고..
규리뿐 아니라 저도 참..성장했구나..싶었다니까요..
어머나..막둥이가 한글공부를 시작했군요..
저는 규리 한명이라도 힘들었는 데 밀크티님은 가기다른 세 아이를 케어하시니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못하겠어요..
특히 연령대가 차이가 나니 더 그러하시겠어요..
다르게 공감해줘야하고 아이의 성향도 다 다를테니..
하지만 언제나 현명하고 부지런하게 잘 하시는 거같아요..
아이들은 우리에게 절망을 안겨줄때도 있지만~ㅋ
때론 너무나 큰 기쁨을 주지요..
우리 힘내어서 더 많이 사랑해주고 더 많이 이뻐해주자구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홧팅~!이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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