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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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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랑 엄마가 아니면 누가 할까요.^^ㅎ
또 애플리스 교육 cafe에서 수요일이 아니면 언제 할까요.^^ㅎ
언제든 맘껏 해 주셔요~~~
전교 1등 !! 와~~너무 축하드려요^^짝!짝!짝!!
학원도 다니지 않은 규리가 스스로 준비하고 노력하고 또 계획하면서
얻은 결과니 더 더 그렇겠죠.
뭐든 잘 해 내는 아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규리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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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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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복아가씨맘님 너무나 축하드려요..
정말 기뻐서 댓글을 안 달수가 없어요^................^
규리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규리야 너무 너무 수고했고 자랑스러워~~
자랑의 날 자랑거리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경사났네~~ 경사났어~~~한턱 쏘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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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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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완전 축하축하!!!
규리 언니 방학동안 짧게라도 공부 노하우 좀 알려주삼.
목 빼고 기다리는 예비중학 엄마가 있슴돠..ㅎㅎ
규리 부담 주는 것 같아서 얘기 안꺼내려다
이 정도쯤이야..규리는 쓰윽 쓸 것 같아서요..^^
한턱...정말 쏘세요.........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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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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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정말정말 축하해요.
저희 아들이 중2라 1년전 그 많은 과목수에 놀랐던것이
생각이 나네요.
학원가지 않고 혼자 하는 공부가 진정한 공부인 것 같아요.
우리아들도 학원 다니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 혼자 공부하다
수학학원 이제 다닌지 두달째랍니다.
규리는 엄마가 수학선생님이라 좋겠어요.
언제나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규리, 열심히 노력한 댓가를 받은거겠죠.
언제 한번 규리 만나서 그 기를 받고 싶어요.
다시한번 규리 축하해요. 앞으로 쭈~욱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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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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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이리 제 맘을 잘 알아주셔 넘..감사해요..
수요일은 자랑하는 날이라 기다렸다 올렸네요~ㅎ
이리 함께 기뻐해주시니 제 기쁨이 두배가 된답니다..
맞아요..규리 혼자 온전히 공부해서 얻은 결과라 더 기뻐해요..
저도 더 자랑스러운 것은 사실이네요..
잘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항상 따뜻한 말씀으로 격려해주시고 힘을 주셔 넘..감사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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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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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야~~ 소식은 익히 둘었는데 축하가 늦었네..
그저 기특할 따름이고 열심히 하느라 애썼어..
규리가 길을 잘 닦아 놓았으니 뒤어 따라오는 애플리스 키즈도 열심히 잘 할거같구낰. ㅋㅋㅋ
고마워..열심히 잘 해서 좋은 소식줘서.
올 여름 방학도 잘 지내고 담에 또 좋은 소식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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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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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지기님..] 어머나..이리 기뻐해주시니 제가 너무도 기쁩니다..
완전 으쓱~해서 어깨춤이 덩실덩실~ㅋ
제가 뭐하나 도와준 거 없어 미안했었는 데 그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여
이제 다 컸구나..싶기도 했어요..
언제나 이리 자신의 일인양 함께 기뻐해주셔서 제가 자랑하지않을 수 없지요..
기다렸다가 수요일되자마자 올렸잖아요~ㅋ
애플지기님..넘 감사해요..
언제나 더 노력하는 규리가 될겁니다..
이리 큰 힘을 받으니 더 열심히 안할수가 없지요..
애플지기님..오늘 하루도 더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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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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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1님..] 블로그에도 대스글로 칭찬해주시고..
게시판에서도 이리 칭찬을 해주셔서 넘..감사해요..
같은 엄마라 이 기쁨을 누구보다 더 잘 아실겁니다..
공부 잘하는 것이 젤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규리 스스로 열심히 공부해서 얻은 결실이라 더 기쁜 것은 사실이네요..
함께 기뻐해주셔서 넘..감사해요..ㅎ
안그래도 규리에게 부탁을 했답니다..
첨엔 별거 없는 데..하더니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방학중에 조금씩 정리해서 써보겠다고 하네요..
다 쓰면 제가 정리해서 한번 올려보도록 할께요..ㅎ
언제나 함꼐하는 힘은 대단한거같아요..
어디다 자랑할데가 없었는 데 울 애플리스에다 자랑을 하니 더 기쁘다는..
피터1님..오늘 하루도 수현이와 경환이와 함께 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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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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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win님..] 넘넘 반가워요~ㅎ
몇년전 오프때 뵈었던 것을 전 아직 기억하고 있답니다..
큰 아이가 준모이지요..?
그때 준모가 규리보다 한살이 더 많았었지요..
중등부터는 아무래도 학원에 다니는 경우가 많지요..
준모는 성실한 아이니 잘하고 있을 겁니다..
집에서도 공부하는 것 챙겨주시고 관리해주시면 더 좋아요..
제가 수학을 가르치고는 있지만 규리를 가르치지는 않아요~ㅋ
저도 가르쳐주고 싶은 데 혼자 공부하는 것을 더좋아라~해서 그냥 놔둡니다..
이번 여름엔 선행을 좀 많이 나가야해서 제가 저희 학원수업에다 규리를 넣었어요..
그랬더니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구요..
유창성 클래스 하시는 건 알았는 데 오프날짜가 틀려 뵙지를 못했네요..
담에 기회있을 때 꼭..한번 뵈어요..
포차리님클래스때 자주 뵈어요..
winwin님..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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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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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미래맘님..] 이리 칭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규리가 보면 너무나 좋아할거같아요..
규리가 열심히하는 데는 애플리스 동생들의 역할이 컸어요..
동생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더 노력했던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동생들이 고맙고 이리 칭찬해주시는 맘님드리 너무나 감사합니다..
지금 병익이는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고 있나..모르겠네요..
낯선 환경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와 느낌과 생각들을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해리포터 클래스도 열심히~!
이번 여름방학 우리 알차게 보내어요..
한별미래맘님과 서현이..그리고 병익이 홧팅~!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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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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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님..] 넘넘 감사합니다..ㅎ
규리가 너무나 좋아하겠어요..
맛난 팥빙수와 밀크티님의 쓰담쓰담도 함께 전해주겠습니다..
초등때는 놀기만하고 공부의 기쁨을 느끼지못하더니만
중학교가서는 공부의 맛을 알아가고 있는 거같아요..
공부하는 것이 즐겁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하니
이런 기쁨도 누리고 이번 기회로 규리는 더 성장한거같아요..
함께 기뻐해주셔서 넘..감사합니다..
밀크티님도 세 천사와 오늘 하루 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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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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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말 정말 멋진 언냐예요~ ^^
울 현서도 꼭꼭 본받으면...(^^:;)좋겠다능...
규리야, 왕 축하해~
멋져브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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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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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애플리스 경사났네요 ^^ 규리야 ~ 정말 대단하다 ~~ 규리는 어쩜 자기주도 학습이 잘 되었나요?
비결 좀 공개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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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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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퐁퐁님..] 넘..감사해요..ㅎ
아이고 야무진 꼬맹이..규리보다 더 잘할겁니다..ㅎ
지금도 엄마랑 진행하는 것도 그렇고 말하는 것도 그렇고..
어찌 그리 똑소리가 나는 지 볼매예요~^^
규리가 맘님들의 이런 성원과 격려에 더 열심히 하네요..
넘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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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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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1016님..] 완전 감사해요~!ㅎ
지민이가 언니를 바라보면서 더 힘을 냈으면 좋겠네요..
언제나 아기같아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미소천사 지민이..
더 좋은 언니가 되도록 규리가 노력하고 있네요..ㅎ
비결이라..
푸닥거리도 많이 하고 그러면서도 늘 붙어 있는 모녀라 그런가봐요~ㅋ
하지만 규칙에는 매우 엄격한 편이였어요..
오늘 지키지않으면 잘 설득해서 무엇이 잘 못되었는 지 일러주고 다시는 그러지않도록..
뭐..엄마들 다 같지않나요..?ㅋ
저도 곰곰이 잘 생각해보고 여유있을 때 한번 올려보도록 할께요..ㅎ
지민맘님..이리 함께 기뻐해주셔서 넘..감사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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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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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완전 자랑스런 우리 규리~
전 규리가 가는 길이~우리 애플키즈들이 지나갈 길이란 생각이 들어~막 흥분되는 거 있죠?
제 주변에 천재,영재가 참 많다고 말씀드렸었죠~
그런데 저는 규리가 더 대단한 생각이 들어요.
태어날때부터 이랬던~아이가 아니고~
복아가씨맘님 이야기 속에서~
이런 문제도 일으키고 저런 문제도 일으키고
울기도 하고...절망도 했던 규리가~
이렇게 스스로 모든 것을 이뤄가는 이 과정이 감동스럽기까지 하네요.
꼭 전교1등을 해서 칭찬하는 건 아닙니다.
전교1등을 칭찬한다면...나중에 혹시 조금 못보게 되면~무너져 버릴 테니까요.
규리는 아마도 전교1등보다 더 멋진 걸 해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때론 맘 먹은 대로 안되는 날이 와도~그걸 잊지 말라고 해주세요.
모든 것이 규리가 지나가는 과정일 뿐이라고요~
그리고 저는 그것이 보이는 것 같아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상위 1%를 꿈꾸며 놀지도 못하고 공부만 하고~
그런데도 그것이 너무나 어려운 길이라고들 우는 소리를 해도~
우리 규리는 웬지 모든 걸 웃으면서 이뤄낼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잘해주었고~
그리고 동생들이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들어주어서~너무나 고맙다고~
그리 전해주세요.
그리고~복아가씨맘님~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규리가 이리 크는 건~다 복아가씨맘님 덕분입니다.
복아가씨맘님인 만들어 준 환경...누가 좋다고 나쁘다고 말하든 상관없이...그 모든 것이
규리를 이리 잘 키우고 있는 거랍니다.
멋집니다!!!
우리 담에 만나면 치킨 한잔~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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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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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님..] 맞아요..
저도 규리에게 늘 강조했던 부분이 결과를 중시하지말고 과정에 충실하자..
딱~! 그거였습니다..
공부를 할때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해본 사람은 다 알지요..
하지만 결과가 좋으면 그 과정은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또..많아요..
오래도록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규리 어릴때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얘기했었네요..
하지만 초등때는 머리로는 알지만 결과가 잘 나오면 그만~이였던 거같아요..
하지만 중등 올라오니 규리가 많이 달라졌어요..
영어공부하면서 더 달라진듯도 합니다..
첨엔 집듣하는 그 10여분도 힘들어 꿈틀거리던 아이가
2시간이 넘게 스스로 집듣을 하고..
영어책읽기가 재미없어 그냥저냥 읽던 아이가 요즘은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더 많이 읽고..
흘려듣기를 꾸준히다보니 이제는 자막없이 보는 것이 더 편하고 하고..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규리가 4학년 2학기 영어를 시작했을 때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였지요..
덜컥~해리포터 원서를 사면서도 과연 이걸 재미나게 읽어줄 날이 올까..헀는 데..
지금 완전 홀릭해서 듣고 읽고 있네요..
스스로 그 과정을 지내다보니 학과공부에도 재미를 찾아가고..
잘하려 노력하게 되었던 거같아요..
그 중심에는 포차리님이 계시지요..
규리와 저만 했다면 중요한 부분을 분명 놓쳤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어느 정도 감을 잡고 있어요..
듣고 읽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하고 쓰기까지..
그리고 어떻게하면 재미있게 진행할지를 가장 먼저 고민한답니다..
그래서 포차리님께 언제나 감사하게 돼요..
규리의 영어샘은 포차리님이시나까요..
규리에게 다시 한번 일러두겠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규리는 절망하고 무너져버려도 다시 일어날수 있을 겁니다..
속상하고 화가 나서 눈물로 범벅이 되더라도 말이예요..
저는 그래서 규리의 절망이 또한 고맙기도 합니다..
저 역시 규리가 공부만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는 않아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며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전공하지도 않을 거지만 꾸준히 피아노를 배우고 바이오린을 연주하고..
그림을 놓지않는 규리가 자랑스럽습니다..
뭐..때로는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해요..시간이 없어서~ㅋ
하지만 규리가 원한다면 언제나 저는 규리편이니..
포차리님의 격려와 사랑이 전해집니다..
규리가 너무나 좋아할거같아요..
그리고 울 가을이..
규리한테 가을이가 시험을 잘 봤다는 얘기를 했더니 멋지다~고 하더라구요..
만나면 칭찬 많이 해줘야겠다고..ㅎ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서로 격려하며 함께가는 거같아요..ㅎ
포차리님..넘 감사해요..
저도 힘이 불끈 나네요..ㅎ
더 좋은 엄마..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곘어요..
치킨~제가 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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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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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너~무 기쁜 소식을 먼저 듣고 축하글을 남기긴 했지만..
요런 일은 2번 3번 축하하고 받아도 좋은 일이예요.. 그쵸?^^
결과보다는 과정의 중요성을 알고 성실히 차근차근 밟아 간다는 것..
어른들도 말로는 이해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규리가 더 멋지고 기특하게 느껴지네요^^
이렇게 규리를 잘 이끌어 주고 계신 복아가씨맘님도 정말 멋지고 훌륭한 엄마 이십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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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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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좋은 일들이 많이 있네요. 정말 축하해요. 중학교에 와서 처음 시험이 중요한데 규리가 너무 잘해 주었어요. 시험기간인데도 열심히 클레스 참여하고 책도 보는 규리의 여유, 정말 부럽습니다. 공부만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 않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아요.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어준 규리, 정말 멋지고 복아가씨맘님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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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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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규리의 소식을 지금에서야 듣네요..
멋지다는 말로는 부족 합니다..
국영수사과..이 다섯 과목을 100점을 맞았다는 거지요??..
그것도 중1, 1학기 시험에서...
100점을 맞기 위해 분명 규리는 200점짜리 공부를 했을 거예요...
얼마나 성실히 노력했는지 중학생 아들을 둔 저는 짐작할수 있어요..
떨어져 있는 저도 이리 가슴이 벅차오르는데
복아가씨맘님은 얼마나 가슴이 기쁨으로 뜨거웠겠어요..
이런 기쁜 소식은 만천하에 알려서 당연히 나누어야 해요..
그래야 우리 함께 하는 클래스의 저력이 어떠한지 알수 있지요..
이진이와 같은 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어서
얼마나 힘이 되는지 규리에게 꼭 알려 주셔요...
규리야 축하하고 언제나 성실한 모습 보여주어서 고마워...
복아가씨맘님 치맥 쏠때 저도 부르셔요..
냉큼 달려 가겠습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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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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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규리양 진짜 멋집니다. 글을 읽는데 제가 다 소름이 돋았어요
우선 추카추카 !!!열심히 노력한 규리양 와전 축하해요
더불어 복아가씨맘님 ~~정말 육아교육 멘토 삼고 싶씀다~~ㅎㅎㅎ
애플키즈로 자란 규리양보니 왠지 희망도 생기고 막 뿌듯해지면서
그래 꾸준함이 길이야 자꾸 흔들리면 안돼~~하면서 맘도 다잡고 너무너무 좋아요~~
이렇게 잘 자란 친구를 보면서 꾸준하게 잘 따라가다보면 길이 보인다는 희망에
얼굴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서울 살면 치맥쏘실때 저도 가고 싶어요~~^^
정말이지 다 같이 모여서 캠프라도 가면 좋갰어요 ㅎㅎㅎㅎ
요렇게 자랑하는 날이 있어 좋은 소식도 들으니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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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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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메이님..] 네..블로그에서도 축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ㅎ
이리 게시판에서도 칭찬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해요..
말씀대로 이리 몇번이고 축하를 받으니 더 좋습니다..ㅎ
그 덕에 저 역시 이리 칭찬을 받으니 말이지요..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 규리이고 저이지만..
항상 연습하는 맘으로 내일은 오늘과 다르게 살자..하며 지내네요..
또 다르지않아도 지치지말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면 되겠지요..
우리 함꼐 열심히 해봐요~!
너무나 값진 축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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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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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제루살렘님..] 정말 중학교 들어 첫시험이라 규리가 많이 긴장을 헀었어요..
그래서인지 과목수는 적었지만 중간고사때가 더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기말고사는 그래서 좀 편안히 쳤어요..
좋은 결과가 있어 규리도..저도 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
우리 모두 같은 맘이 아닐까..싶어요..
공부만 하지않고 많은 것을 즐기며 하게 하고 싶은 맘..
중학교가면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지않는 다고 해요..
이유는 우선순위에서 항상 밀려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항상 우선순위를 책읽기에 두려하고 있네요..
현실에서는 좀 힘들지만 맘적으로라도 이렇게 두니 소홀하지는 않는 거같아요..
언제나 성실한 서현이는 중학교가면 더 열심히 할걸요..?
저도 열심히 응원하곘습니다..ㅎ
우리 여름방학도 열심히 즐겁게 진행해봐요~!
뉴제루살렘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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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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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눈이님..] 아이고~감사혀라~!ㅎ
기말고사때 11과목중 7과목 100점을 받았어요..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도덕, 일본어..요렇게요..
음악.체육.미술.기술가정에서 몇개씩 틀렸네요..ㅋ
이리 함께 기쁨을 나누어주셔서 넘..감사해요..
글을 올릴까..말까..했었는 데 올리길 잘 했다..싶어요..
이리도 함께 기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쁨이 몇배는 더 커지네요..
이진이에게 멋진 언니의 모습을 보여주어 더 흐믓해요..ㅎ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 보일수 있도록 노력하는 규리가 되겠습니다..
언제나 엄마의 맘으로 규리를 바라봐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넘..감사해요..
이번 여름 클래스때도 우리함께 즐겁게 해봐요~!
맘눈이님과 어진이, 이진이..모두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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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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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 Eun님..] 넘넘 감사해요..
저도 규리한테 처음 전해들었을 때 얼떨덜하면서도 넘 좋았어요..
우리 딸..열심히 했구나..하며 꼭..안아주었네요..
그때..스스로 대견해하며 미소짓는 규리의 표정을 잊을 수 없어요..
네..흔들리면 아니되십니다~ㅎ
저도 그럴때마다 이 악물고 참았다는..
엄마표를 하면서 다 때려치우고 싶지않았던 사람..없을 꺼예요..
하루에도 수십번 참을 인자를 그려넣다가도 폭발하고..
저는 지금도 폭발합니다~ㅋ
제가 워낙 욱~하기도 하는 불같은 성격이라~ㅋㅋ
하지만 그러면서 더 규리와의 정이 붙고 서로를 알아갔던거 같아요..
그러니 겁내지 마세요..
규리가 애플리스에서 배웠던 성실함과 기쁨으로 꾸준히 하다보면
더 큰 발전의 기쁨을 알아가실 꺼예요..
공부는 다 연결되는 것이니 영어만 제대로 잡아도 다른 것은
함께 따라오는 듯해요..
힘드실땐 푸념도 늘어놓으시고..작은 기쁨이라도 함께 나누시고..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앞서가있는 자신을 발견하실수 있을 겁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ㅋ
우리 함꼐 가요~!ㅎ
잘생긴 현서와 함께 더 즐거운 여름방학이 되시기를 바래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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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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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떡 일어나 기립박수쳤다고 꼭 전해주세요-_-* 우와.................................................진짜.....................그런데 규리맘님과 규리...전 진짜 진짜 부러운건요 1등도 아니고 올백으로 일등했다해도 그것도 아니고... 진짜 박수침과 동시에 부러운것은 규리의 마음인것같아요. 뭐랄까.. 안.정...감???? 공부에 대한 제대로 된 안착? 조금 과하게 말하자면 이젠 규리는 그냥 내비둬도 알아서 잘 진행이 될 것 같은 느낌? 제가 무슨 공부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너무너무 부러워요.. 전 어제 방학 2일차에 속이하루에도 여러번 뒤집히고-_- 잔소리 폭풍 랩에 목이 다 마르더라는...-- 규리야....내가 뿌듯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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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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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님..] 어머나..기립박수까지~ㅋㅋ
넘넘 감사합니다~!ㅎ
무엇보다 규리의 마음을 알아주셔서 더 감사해요..
안정감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학과공부는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놔두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클래스의 진행과 스터디진행은 조금 재촉해야해요~ㅋ
구멍이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아직은 꼼꼼하게 다 하지는 못하네요~ㅋ
학년이 올라갈수록 나아지겠지요..
해인이와 여름이는 아직 어리고 자연과 더불어 자유롭게 지내잖아요..
그것에 대한 장점이 큰거같아요..
규리도 그랬으면 좋곘다..생각한적이 있지만 제 일땜에 그러지도 못했다는..
하지만 4학년전까지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맘껏하고 놀아
놀고 싶은 맘은 좀 추스릴줄 아는 거같아요..
뭐..지금도 폭풍 잔소리 많이 하고 있답니다~ㅋㅋ
넘 해맑은 해인와 여름이..그리고 늘 열심히 부지런히 사시는 제주님..
저도 열심히 응원해드립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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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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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아가씨맘님과 규리에게 무한 폭풍박수와 칭찬 보내드려요~
규리의 중학생활 살짝 풀어주셨을 때부터 예상했지요 ㅎㅎ
어쩜 그렇게 시간관리가 되는지 신기했구요.
그날 배우고 와서 하루는 국어,사회 / 다음날은 과학,이런식으로
교과서 읽고 스스로 정리해 본다는 말 듣고
허걱! 이것은 전교 1등들만 한다는 그 비법!!!
했었거든요 ㅋㅋ
역시~~! 규리도 전교 1등이군요.
규리의 과정을 알기에 너무 너무 이쁘고 유니와 샤나가
누나의 시간관리, 목표관리 - 자기주도 학습을 배웠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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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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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샤나님..] 정말 감사해요..ㅎ
시간관리는 지금도 규리나 저나 힘들어하는 부분이랍니다..
뭐..하나에 빠지면 거기서 헤어나오는 데 시간이 걸리는 아이라~^^;
지금도 제가 스탑시키기전엔 멈추지않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학원에 있을 때는 전화로..또..엄마께 부탁해야해요..
학교공부를 매일하지는 않아요..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간 담에 정리를 하지요..
어떤 과목은 일주일에 한번..어떤 과목은 이주일에 한번정도 해요..
시험기간에는 이때 한 정리와 다시 한번 교과서를 보면서 정리하죠..
방학중에 규리가 한번 풀어준다고 했으니 그때 제가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클래스땜에 아무래도 시간이 나지않네요~ㅋ
유니도 넘 열심히 잘하고 있잖아요..
요즘은 유니의 모습이 보이지않아 섭섭해하고 있었답니다..
2년가까이 항상 함께 했었는 데 말이지요..
오빠따라 열심히 할 샤나..
언제나 큰아들 역할 든든히 할 유니..
앞으로도 성실히 진행하며 발전하기를 바래요..
규리..칭찬..넘..감사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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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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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맹이 엄마 기억하실런지~~~
역시 우리 아이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ㅎㅎ
똑부러지게 학습하는 규리가 뭔일을 내도 내겠지 !! 했어요..
정말 마음을 다해 축하드려용~~
더불어 우리 꼬맹이도 입학과 동시에 학기 전 시험에서 올백에 수행평가 만점^^으로 1등 먹었어요.귀엽지요^^
나중에 규리언니처럼 자랑질?? 할수 있는 날을 고대해 보아요.ㅋ
더운데 몸조심하시고 헤리포터 클래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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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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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곳에서바라기님..] 어머나~완전 넘..반갑다는..
그간 어떻게 지내셨어요..?
클래스에도 한동안 보이지않으셨던 거같은 데 지니는 많이 컸지요..?
아마 지금도 똑~소리나는 그 모습 변하지않았을 거같네요..
오프때 잠시 뵈었지만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는..
음악을 하시는 분이라 분위기가 남다르셨지요..
이렇게 규리에게 축하의 메세지도 남겨주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지니도 1등을 했구나..넘넘 잘 했어요..
아휴~예뻐라~!
요런 건 마구마구 자랑하셔야지요..
규리는 초등때 만점 한번도 받지못했었네요..
너무나 이쁜 지니..많이 보고 싶다는..
클래스뿐 아니라 모여라 게시판에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서로 소식전하며 그렇게 지내요..ㅎ
이쁜 지니..모습 보고 싶어요..게시판에 어떻게 지내시는 지 한번 올려주셔요..!
날이 많이 더운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저도 지니와 높은곳에서바라기님..열렬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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