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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태몽 나누기 이벤트- 우리 아이 태몽 꾸셨나요? 봉민주
등록일: 2014-07-24 10:18:50   조회수: 4867

 

 

안녕하세요?

애플리스맘님들이 기다리시는 댓글 이벤트가 찾아왔어요 ㅎ
오늘은 우리 아이 태몽에 대해서 나누어 볼까 해요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해 보아도 태몽이 신기하게 맞드라구요


전 하민이 태몽을 친정 어머님이 꾸어 주셨는데요
다슬기 꿈이어서 여자인줄 알았어요 ㅋㅋ
아주 큰 다슬기였는데 다슬기는 깨끗한 곳에서만 산다고
엄마가 아주 맑은 아이가 나올 꺼라고 하셨어요..
우리 하민이는 태몽대로 지금까지 맑고 밝게 크고 있답니다.

 

우리 소중한 애플리스 키즈들은 어떤 기대 가운데 태어났을까요?
마구마구 궁금해져요
아마 태몽보다 훨씬 더 크게, 가치있게 될 아이들로 기대가 되지만요

 

우리 아이 태몽을 같이 나누어 봐요
여기 댓글로 가볍게 다시면 되세요^^

 

추첨을 통하여 2분에게 파리바게트 초코가 달콤한 시간 (5,000원) 보내 드릴게요^^

 

                                    ♡이벤트 참여 조건

                                       당첨 선물이 카카오톡으로 기프티콘을 받는 것이므로
                                       카카오톡 이용하시는 회원님만 참여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 기간

                                       2014. 7. 24. 오전 10시~ 7. 27. 자정

                                    ♡당첨자 발표와 기프티콘선물 증정

                                       2014. 7. 29. 화요일 오전 10시


댓글 13 개 | 조회수 4867 회
1     양현주 하민이 태몽이 다슬기였네요...
다슬기 태몽은 처음들어봤는데 맑고 깨끗한 아이라니..
너무 좋아요....하민이 씩씩하게 멋지게 성장하길 바랄게요.^^

저희는...
경환이는 신랑, 친정엄마, 시어머님께서 모두 구렁이 꿈을 한번에 꾸셨어요.
저만 태몽을 꾸지 않아서 서운하기도 했는데 그 땐 임신 기간이라 그랬나봐요.
제가 친정엄마 뱃속에 있을 때도 구렁이태몽을 꾸셨다는데~~
경환이는 저랑 인연이 깊은 아이일거라 생각했어요.^^
경환이 낳던 날 택시 타고 병원에 가다...
무지개를 봐서 기분이 참 좋았던 것도 생각이나구요...!!!

수현이는 저만 두 가지를 꿨는데...
제가 큰 보석 목걸이를 선물로 받았어요. 그 때 공주님일거라 생각했네요.
그러고나서 며칠있다가,,사과라고 써있는 종이를 또 선물로 받았어요.
쌍둥이인 줄 알고 아찔했는데 다행히 그런 불상사?는 없었답니다..^^
수현양은 낳기 전날 꿈속에서 11시 시계가 나왔거든요.
그랬더만,,오전 10시 50분쯤 낳았네요....정말 신기했어요..ㅎㅎㅎㅎ
2014-07-24 10:30:59
2     공구1 이번 이벤트는 달콤한 초코케잌이네요.^^ 아메리카노와 먹으면 맛있겠어요.ㅎ
태몽이 주변 이야기를 들어도 참 다양한것 같더라구요.
저는 특별한 태몽이 없었어서..;;;
애플지기님 다슬기 태몽 이야기는 처음 듣는것 같아요.
보통 뱀,과일,고추,보석,동물....이런 태몽들 많이 꾸시죠?
이번 이벤트로 어떤 태몽들이 있는지 더 많이 들을 수 있겠네요.꼭!꼭!! 많~~이 참여하세요.^^**
2014-07-24 11:19:30
3     이윤진 애플지기님과 피터1님의 태몽이야기..
정말 재미나네요..그러면서도 참..신기하기도 하죠..

규리는 제가 태몽을 꾸었는 데요..
제가 너무나 아름다운 꽃길을 걷고 있었어요..
그 중 코스모스꽃이 유난히 이뻤답니다..
그래서 너무 이쁘다~하며 넋을 잃고 보고 있었어요..
하늘하늘 흔들거리는 모습에 어찌나 아름답던지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그런데 갑자기 그 중 유달리 이쁜 코스모스가 저에게로 오는 거예요..
저에게로 오면서 점점 커지는 데 제 품속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깜짝 놀라 꺴었답니다..
그러고 규리를 가졌다는 걸 알았어요..ㅎ

규리는 태어날때부터 효도를 하였어요..
막달에 아이가 커서 자연분만 못할 확률이 높다고 하셨어요..
저는 꼭..자연분만을 하겠다고 고집을 피웠구요..
예정일에 자연분만하면 꽃선물을 하시겠다는 원장선생님~ㅋ
그렇게 마지막 진통을 하는 데..
밤에 가서 주치의선생님(원장선생님)이 안계시고 부원장선생님이 계셨는 데..
몇시간 지켜보고 힘들면 제왕절개를 하자고..
그때부터 규리한테(그때는 똘똘이였답니다~ㅎ) 말했지요..
수술하지말고 엄마랑 똘똘이랑 서로 힘내서 자연스럽게 나오자고..
엄마가 울 똘똘이 넘..보고 싶다고..
그렇게 진통하면서도 배를 만지며 계속 얘기했더랬어요..
저는 아이 머리 나빠진다고 소리 한번 안 지르고 참았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 바로 분만실로 갔어요..
저녁 8시 넘어서 병원에 도착하고 10시부터 슬슬 진통와서 새벽2시에 낳았으니
규리가 효녀맞지요..?ㅎ
4월18일 예정일 새벽에 떡~하니 태어나 그날 아침 병원이래 첨으로
원장님이 꽃다발을 선물로 들고오셔 인사하셨다는~ㅋ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작아본적 없이 쑥쑥~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ㅋ

꽃분홍 코스모스 규리..
봄에 태어난 코스모스라 저에게는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그래서 여리고 감수성이 더 예민했었던가..보다 하고 생각되네요..
지금도 그런 부분이 있어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의 감수성을 달래고 있는 지도 모르겠어요..
오늘부터 아크릴화 배운다고 아침부터 신나서 나갔네요..ㅎ

이렇게 태몽을 이야기하고 나니..
꽃과같은 아이..
더 사랑해주며 더 보듬어주고..더 바르게 잘 키워야겠다..생각하게 됩니다..
늘 하는 뽀뽀라도 오늘은 더 특별하게 느껴질거같아요..
돌아오면 사랑한다 말하고..꼭 안고 뽀뽀해줘야겠어요..ㅎ*^^*

2014-07-24 11:29:44
4     gmijin 와, 다슬기 태몽도 코스모스 태몽도 처음 들어 보는데 신기하네요~^^*
저도 피터1님과 같은 구렁이 꿈을 꿨어요. 근데 전 그 구렁이가 너무 크고 위협적이어서 계속 도망다녔다는..ㅜㅜ
마치 무협소설에나 나올 법한 산과 계곡을 어찌나 휘젓고 다니던지요. 그래서 우리 말괄량이가 이렇게나 까불대는 건 아닌지 몰라요. ㅎㅎ
참 주변에 아시는 분이 큰 복숭아 꿈도 꿔 주셨는데 그 분이 제 태몽이라시더라구요. 남의 태몽을 꿔 주시는 분도 계시잖아요, 왜~
전 혹시나 시어머님이 태몽을 꿔시지 않았는가 싶어 살짜기 여쭤 보며 구렁이 이야기를 꺼냈더니 그런 태몽은 들은 바 없다시며 선을 긋는 것 같아 처음엔 좀 상처 받기도 했었답니다. 하지만 악의로 그러신 건 아니고 정말 처음 들으셨던 모양이셨어요.

ㅎㅎㅎ
구렁이를 피해 도망다니는 제 모습이 예전 제 모습 비스무리 하기도 한 것 같아요. 어떻게 해서는 딸래미를 피해 쉬려고만 했었었었었던던던던...ㅋ
안 그러려고 많이 노력 중이예요~
반성모드~ ^^;;
2014-07-24 13:30:54
5     박강림 저는 저희 아이들은 보통의 여자 아이들처럼 과일꿈이었어요. 좀 유난히 크고 맛있어 보이는 과일요. 제 태몽은 정작 잘 기억은 안나면서-_- 큰언니 태몽은 생생히..ㅋㅋㅋ 왜냐면 제가 꾸었거든요. 꿈속에 큰 형부가 나와서는 저보고 웃더라구요. 그래서 형부한테 무슨 좋은 일있냐고 물어봤더니 꿈에서 형부 왈 그럴일이 있다며 언니한테 물어보래요. 다음날 아침에 언니한테 전화해서 이런꿈을 꿨는데 형부 뭐..승진이나 그런거있냐고했더니 아니래요. 그런데 그때 저희언니가 임신을 아예 생각안하고 있었던때가 아니라서 저희둘다 혹시나 했는데 언니가 얼마전인가? 테스스했는데 아니라고.. 그래서 임신도 아니구나..하고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임신이 맞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참신기했었어요..ㅋㅋ 저희 엄마는 저가졌을때 여자 아이들이 과일이나 보석이잖아요. 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보석이 가득한 구름이었대요 ㅋㅋㅋㅋ 보석구름..ㅋㅋㅋㅋㅋ하늘에 그게 떠있는데 너무 예쁘더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07-24 14:02:26
6     이은호 다슬기 구렁이 코스모스 과일등~~정말 태몽 꿈은 여러가지 상징물들이 나오는군요
저는 현서 유나 이렇게 둘을 낳았는데도 태몽한번 못꾸어봤습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아쉬워요
현서의 태몽은 아버님께서 꾸셨는데 큰 물고기였데여
배타고 나가서 낚시를 하는데 낚시줄을 던지면 팔보다더 더 큰 물고기가 계속 잡혔대요
던지고 또 던져도 계속해서 큰물고기가 잡혀서 꿈에서 정말 너무 신나게 낚시질을 하셨다고 했어요
정말 신나고 즐거운 꿈이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물고기는 잉어같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종류보다도 계속해서 잡았던게 더 기억에 남으신것 같아요 ^^
현서가 첫 아이라 병원에서 성별을 알려주시 않았는데 물고기가 큰 걸보니 남자아이일 것 같다고 하셨는데
정말이지 아들이었네요~~^^

그리고 유나는 아빠가 꾸었어요
아빠도 태몽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다고 하시면서 좋아했어요
고향 시골집에서 꿩사냥을 나갔데요. 잡지는 못하고 허탕을 치고 들어왔데요
근데 집 안방 이불이 오목하게 튀어 나와있어 들쳐보았더니
그곳에 황금색 꿩이 들어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빠가 꼭 품었다네요
아빠가 황금 꿩이라고 유나는 큰 인물할꺼라고 아직 5살인데 기대가 어마어마 하네요~~ㅎㅎㅎ
제가 직접꾸지 못해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웠지마
이렇게 전해들으니 그것도 너무 재밌고 신기한 일이었답니다. ~~^^
2014-07-24 14:58:57
7     채미영 태몽 참 신기하지요. 남자분들이 군대이야기를 할 때 침튀기면서 열심히 이야기 하듯, 여자분들은 태몽과 아이 낳을 때 이야기하면 정말 경험담을 살려 실감나게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한편으로 외국도 이런 태몽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리즈 아주 더웠던 해 중복에 태어났는데 수술을 해서인지 몸이 허해서 별 더운줄 몰랐던 것 같아요. 또 낳을 것이 아니라 몸조리를 잘해야 한다는 소리를 들어 긴팔, 긴바지, 양말까지 신고있었어요. 좀 심하지요!

그런데 리즈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태몽이 없네요. 이럴 수 있을까 생각하고 생각했더니 큰 아이 가졌을때 태몽을 꾼것이 리즈까지 포함했던 것 같아요.
바다인지 강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물속에서 커다란 검은 빛의 물고기 두마리를 잡았어요.
그것이 바로 큰 아이 태몽이에요.

리즈는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에 나는 꿈이 없어 주변 사람에게 물어봐도 대신 꿈을 꾸어주지 않았지요.
큰아이 가졌을때 잡은 두마리 물고기가 저에게 두명의 아이를 가질 예시였나봅니다. 이런 태몽도 있네요.

정말 전설 속에 묻어 두었던 지난 이야기를 꺼내니 새롭습니다.
2014-07-25 00:18:40
8     김은주 태몽에대한 이야기라.....지금 다시 생각해도 등골에 한기가 스미는 태몽이 있었답니다.

제 아이들 태몽은 제가 꿔본적이 없는데여...
세째동생 태몽은 제가 꿨어요~
동생이 유산을 4번이나 하고 임신을 기다리던 상태였는데...태몽같아서 전화를 했더니...
유산을 넘 많이해서 말을 못했는데..불과 3주전에 유산으로 수술을 한번더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야 모르고 전화한거였지만....얼마나 미안하던지....근데..2주뒤 피검사에서 임신반응이 나왔고...산모수첩을 받고나서야 전화를 해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그동생이....어느날 전화를 해서 자기가 태몽을 꾸었는데..저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때 임신인건 테스트해서 알고있었지만...둘째다보니..일찍가면 머하나...7주쯤가야지..하고는 안가고 있었답니다. 동생의 태몽은...
꿈에서 자신이 양손에 순금가락지를 여러개끼고 있었는데....제가 넘 이쁘다...이쁘다 하니깐....동생이 그걸 하나씩빼서 저에게 두개를 주었다고 하면서....순금이니..아들이네....딸인가??하면서 폭풍수다를 떨었어요~

그런데...큰언니가 전화를 해서 자기도 태몽을 꿨다면서....
자기가 넓은 들판에 서있었는데...
한쪽엔 해바라기가 활짝~~~ 한쪽엔 고추밭에 빨간 고추가 주렁주렁열려있어서...
해바라기 한송이랑 고추한개를 따면서~그걸 저한테 줘야지..라고 생각했데여~
우리는... 언니아니냐....하면서 어쩌나....세째네~~ 했는데....ㅠ.ㅠ

몇일뒤에 병원가서 쌍둥이라는 말을 들었을때....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던지....
자연임신으로 가족력도 없는데....쌍둥이라니....ㅋㅋ
울 둥이들...정말 이쁘고 건강하게 잘 크고있지만....
지금 다시생각해도..병원에서의 "쌍둥이입니다."라는 말은....
정말 정말 정~~~말 무서웠습니다.ㅠ.ㅠ
2014-07-25 11:29:24
9     최명주 저는  윤제때는 저와 남편이 각각 태몽을 꾸었어요.
샤나때는 저만 꾸었구요.

윤제는 커다란 구렁이 세마리 꿈을 꾸었어요.
높은 산등성이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웅성 웅성 무언가를 들여다 보고 있는 거예요
제가 가까이가서 보니 아주 커다란 고무대야? 비슷한게 있어 속에 무엇이 있는 지 들여다보니
아주 아주 커다란 구렁이가 세마리 있는 거예요.
제가 너무 놀라 그 대야를 엎어버렸어요.
그 때 가장 큰 한마리가 제게 오는 꿈을 꾸었지요.

또 남편은 커다란 자라 꿈을 꾸었어요.
바다에서 커다란 자라를 타고 육지로 왔데요.
자라가 신랑을 데려다 주고 갔다는 ~

윤제때는 아이를 나을 때 까지 아들인지 딸인지 모른 채로 있었는데요
(그때는 미리 아는 것이 불법?이어서,,또 우리도 그 날 알고 싶었구요)
태몽때문이었는지,,여러가지로 우린 왠지 80% 아들이라 생각했었어요~

샤나는 아주 예쁜 꿈을 꾸었어요. 그런데 전통적인? 태몽은 아니라서,,그래도 샤나 갖기 직전에
꾸어서 이게 태몽이다 하고 있어요.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한 장면 같은 ㅋㅋ
제가 숲 속에서 깼는데,,따뜻한 햇살이 쫘악 제가 있는 곳만 비춰주었어요.
꿈속이었는데 진짜처럼 햇살이 느껴졌어요.
깨어보니 햇살과 온통 초록색만 보였는데,,,갑자기
커다란 꽃다발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정말 가장 아름다운) 보이는 거예요.
점점 가까이,,,
아 정말 정말 아름답다,,,행복하다 하며 깼어요.
그 때 느낀 감정을 잊을 수가 없더라구요.

아 또 그 좋았던 기분이 생각나네요~
2014-07-25 21:58:17
10     김주영 다른 분들 태몽 읽으며~참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정말 태몽이 다양하네요.

전 아쉽게도 태몽을 꾸는 영광을 못가졌네요.
대신 시어머니가~가을이 가진 것을 알아차리기도 전에~
옥수수 꿈을 꾸셨다면서, 저에게 아기가 생긴 것은 아닌지~여러번 물으셨답니다.

나중에 가을이가 생긴 것을 알고나서, 어머니께 어떤 꿈이었는지 자세히 물어봤습니다.
이모할머님께서 커다란 광주리에 옥수수를 가지고 오셨는데~
그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를 잡으셨다고 하네요.
^^

워낙 검색을 좋아하는 부부인지라~인터넷에 옥수수 태몽을 찾아보니~
꽤 많은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태몽으로 옥수수에 대한 꿈을 꾸신 분들에게 달린 글을 보니~

--태어날 아기는 두뇌회전이 빠르고 의리가 있으며
--사물에 대한 관찰력이 뛰어나고 임기응변에 능하며
--장차 은행 교수 공무원 신문 방송학 등에 서 일할 아기에 태몽입니다
랍니다.
ㅎㅎ~
그리고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 팔자라는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시어머님이 꿈을 꿔주셔서 그런가~가을이는 할머니를 너무나 닮은 얼굴로 태어났습니다.

태몽이라는 것~정말 신기한 것 같습니다.
외국도 이런 것이 있을까요?
2014-07-26 22:38:35
11     킴벌리 뉴제루살렘님 포차리님~~
외국에서는 태몽이란 개념이 강하지는 않은듯해요.
제가 호주인 친구와 영국인 친구에게 우리 아이들 태몽에대해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는데...그 친구들은 재미있게 들으면서도 임신과 꿈을
연결 시키는것을 잘 이해 못하더라고요..ㅎㅎ
제가 월요일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니..가서 제 친구에게
한번 물어보고..미국에서는 과연 태몽의 개념이 있나..답 해드릴께요.
궁금해도 조금만 참으세요.^^
2014-07-27 08:41:56
12     이윤진 [킴벌리선생님..] 한국에 들어오셨었어요..?
몰랐네요..한국의 더위가 낯설지 않으셨겠어요~ㅋ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 보냈는 지 모르겠네요..

그럴거같았어요..
외국에는 태몽이란 것이 없지않을 까..했거든요..
호주와 미국이 별반 다르지않을 거같아 혼자 결론을 내버렸다는~ㅋ
그래도 킴벌리샘의 답변이 궁금하니 기다리고 있을 꼐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이렇게 한번씩 글 남겨주셔 너무나 반갑습니다..ㅎ^^*

2014-07-29 03:17:38
13     채미영 킴벌리 선생님  다녀가셨내요. 그날 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화면보다 실제로 뵈니 더 미인이세요. 건강하세요^^♥
2014-07-29 11: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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