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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이벤트! 나만의 명절 스트레스 풀기 노하우 풀어보세요~! 봉민주
등록일: 2014-09-11 12:56:01   조회수: 2798

 

 

애플리스맘님들!
대망의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기 쉽지 않으신 분도 계실 꺼고
일상으로 복귀가 신나시는 분들도 계실 꺼 같아요

 

전 명절 스트레스가 아주 적은 편이라 일상 복귀가 쉽지 않은 일인이에요 ㅡ.ㅡ;;
결혼 3년차인데 막내 며느리라서 형님하고 어머님이 음식 장만은
다 하시고 전 안 시키신답니다.
아주 천사표 형님이세요^^

 

그럼에도 저에게 있었던 작은 명절 스트레스들은
사랑스러운 아가랑 하루종일 함께 지내면서 다 풀렸답니다.
사랑을 줄수록 사랑하는 맘이 더 커지니 참 신기한 묘약같아요^^


애플리스맘님들은 추석 명절 때 시댁에 가셨나요?
어떻게 명절 잘 보내셨는지,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추석 명절 이야기와 함께 나만의 명절 스트레스 풀기 노하우를 나누어 주세요

 

 

나만의 명절 스트레스 풀기 노하우 이벤트에

댓글로 참여하여 주신 분들중 1분을 추첨하여 
커피빈 나른한 오후 파이팅! 세트 (10,800원 상당) 보내 드려요^^

 

♡이벤트 참여 조건
당첨 선물이 카카오톡으로 기프티콘을 받는 것이므로 

카카오톡 이용하시는 회원님만 참여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 기간
2014. 9. 11. 오후 12시~ 9. 15. 자정


 

♡당첨자 발표와 기프티콘선물 증정
2014. 9. 16 화요일 오전 10시


 


댓글 6 개 | 조회수 2798 회
1     공구1 이렇게 이쁜 송편은 처음 봐요.^^
어쩜 색이 이렇게 이쁠까요?ㅎㅎ 명절 스트레스 어떻게 들 푸시는지
궁금하네요.^^ㅎ
2014-09-11 13:12:26
2     gmijin 진짜 송편 너무 예쁘네요~  ^^
전...결혼한지 10년이 다 되어 다는데도 아직까지 '전'제대로 구울줄 모르는...그래도 굿꿋히 하고 있다는...ㅋ

오늘 정말이지 출근하기 너무 너무 싫었네요.ㅜ
이제야 겨우 숨쉴 틈이 생겨 잠시 들어 왔습니다.
명절 스트레스...어찌 풀지 좀 더 생각해 보고 다시 올게요~ ㅜㅜ
2014-09-11 14:13:04
3     이윤진 어머나~정말 송편이 넘넘 이쁩니다..
요거 아까워서 우째 먹어요..? 그래도 먹고 싶다는~ㅋ
규리는 보면 또..만들어보겠다..할거같아요~ㅎ

명절스트레스가 별로 없는 저라..
하지만 이번 연휴는 정말 엄청 기다렸었지요..
여름방학특강에 클래스에..심신이 지쳐있었거든요..
명절 스트레스나 모든 스트레스를 잘 풀려면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여겨져요..

저는 연휴기간 하루는 정말 잠만 잤습니다..
너무 자서 규리가 중간에 살아있나..확인하러 제 방에 들어왔었대요~ㅋ
잠을 잘 자지못하는 저라 이렇게 푹~잔 것이 얼마만의 일인지..
그러고났더니 정말 몸이 다 개운했어요..
잠도 맘이 편해야 오지..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오던 잠도 날아가지요..
맘 편히 갖자~! 가 첫번째..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자기전에 읽고 싶었던 책을 들었었어요..
읽다 자고..깨면 또 읽고..그러다 졸리면 자고..
그렇게 책 한권을 다 읽고는 딥슬립..
깨서는 저절로 웃음이 났었어요..기분이 좋으니 가족들한테도 살갑게 대하고..
정말 편히 쉬는 것이 제일이다..고 다시 한번 느꼈네요..ㅎ

또..규리와 그림을 함꼐 그렸어요..
요건 제가 게시판에 한벌 올려야겠다..생각하고 있답니다..
무작정 그리기 시작하는 것이 그래서 DIY 유화를 그리고 있어요..
퍼즐맞추는 거같아 재미나더라구요..
이쁜 색들을 화폭에 칠하니 점점 그림의 윤곽이 잡히고..
성취감도 느끼고..자신만의 그림에 저절로 힐링이 되고..
딸과의 유대감도 형성되니 더할 나위없이 좋더라구요..
아이가 커갈수록 함꼐하는 시간이 부족한데 넘..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영화..요건 연휴때 빠질수가 없지요..
저는 평소에도 영화와 애니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요..
규리가 요즘 꽂힌 영화가 있어요..스타더스트..
연휴기간 함꼐 봤는 데요..넘 좋아하더라구요..
좋아하는 작가 닐게이먼의 소설을 영화한 것이라 더 좋아했지요..
평소 묻어나는 어두운 색이 아니라 동화같은 이야기라 신기하면서도
넘 좋아해 매일매일 보고 또 보고 하고 있네요~ㅎ
하루는 둘이 함께 보다 제가 잠이 들었는 데 눈을 떠보니
규리가 제 팔을 베고 잠이 들었더라구요..
정말 얼마만에 제 품에서 잠이 드는 것인지..
넘 이뻐 쪽쪽~빨아대다 한대 맞았습니다..ㅠ.ㅠ
스트레스를 주는 것도 아이들이지만 스트레스를 푸는 데도 아이만한 것이
없지않을 까..싶네요..사랑하는 내 아이와 함께 하기..

이 정도면 스트레스 멀리 날아갔겠지요..?
저는 오늘까지 쉰답니다..앗싸라비아~!
요즘 책읽는 재미에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데 규리가 넘 부러워해요..
자기는 할게 있어 시간을 내가 힘든데 엄마는 편히 책읽고 있으니~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해주었네요..

시간이 나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 것이라고..

애플리스맘님들에겐 스트레스가 남의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에게도 말이지요..
큰 맘을 갖고 보듬으려 노력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봐요~!
명절..넘..수고하셨어요..
다시 시작하는 일상으로의 복귀..홧팅~!입니다..*^^*

2014-09-11 15:24:41
4     채미영 올 추석은 대체연휴까지 있어 좀 여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뉴스에서 추석연휴로 여행을 간다는 것을 들으면 참 팔자 좋은 사람이라고 부러워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 관점에서 추석을 봐라 보았어요.
어차피 나와는 다른 사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라는 말을 상기하면서 생각바꾸기 작업을 했답니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양대명절 설날과 추석, 그리고 국경일보다 중요한 시부모님 생신.....
뭐 이정도 쯤이야~~, 종갓집도 아니데 말이죠!

'힘들다, 하기싫다'라는 말대신 일년에 몇번 있는 것, 좀더 마음을 써드리고 웃어드리고 여러사람이 즐겁고 화목하면 좋지라는 생각으로 바꾸었답니다.(우리 목사님 설교 말씀이세요~^^*)


시어머니와 좀 더 다정하게 지내기!
일요일에 일이 좀 있어 늦게 시댁에 가야될 상황이었어요.
제가 외며느리여서 어머니 혼자서 하실 것 같아 걱정이었어요.
다행이 제사를 지내지 않아 식구들 먹을 것만 준비하면 되는 상황,
그래서 토요일날 부모님 좋아하시는 것과 고기를 재워 몇가지 장을 봐서 혼자서 시댁에 갔다왔어요.
별로 한 것은 없지만 어머니 안마도 해드리고 마음속에 있던 이런저런 이야기를 어머니와 누워서 편안하게 했답니다.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하면 통하는가 봐요.
저는 나름 좋았습니다.
종종~, 남편과 아이들 나 두고 혼자 와서 어머니랑 이야기 할까 봐요.
그리고 내일 좀 늦는다고 양해를 구했어요.
부모님께서 흔쾌히 그러라고 하십니다.
어머님께서 아이들 갖다 주라고 맛있는 것을 싸주셔서 들고 왔지요.

나중에 전부치고 음식을 해서 먹고 시누이도 맞이하고 설겆이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니 더 마음이 편했답니다.
똑같은 상황인데 마음을 달리 먹으니 저도, 가족들도 더 편안했던 것 같아요.

친정에서도 아버지랑 이야기 많이 하고 같이 식사하고, 청소도 하면서 이틀동안 있다 왔어요.
다른 때 같으면 하루정도 있다 바로 왔는데 이번에는 연휴 꽉꽉 채워 같이 있어 드리고 싶었어요.

요즘들어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가족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서 부모님도 등한시 했던 것 같고, 바쁘다고, 전화도 잘 찾아가지도 못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세상 어디에도 나를 무조건 지지해 주고 바라봐 주시는 분이 어디있겠나요.
철이 들었을 때 부모님께서 항상 기다려 주시는 것도 아니고, 참으로 많은 후회가 들어요.
좀더 잘해드리지 못한 것들이요.....

왠지 이번 추석에는 스트레스도 덜했던 것 같았고 부모님들과 좀더 많은 이야기를 해서 마음이 좋았어요.
추석후 집에서 조용히 읽고 싶었던 책도 보고 서현이 삑삑거리는 첼로 연주도 듣고, 아이들과 뒹굴뒹굴 거리면서 보냈어요.
듣던 강의가 있어 아침마다 바쁘지만 그래서 뭔가 듣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도 행복했어요.
소중한 가족들이 있어 행복했고 소소한 일상가운데서 이렇게 소일하면서 이번 추석도 잘 보냈답니다.
2014-09-14 09:23:21
5     김주영 이번엔 클래스가 마침 딱 끝난 시점인데다가~
명절 연휴도 길어서~
목포 시댁에 가기로 되어 있었답니다.
오랜만에(?) 가게 된 목포~가을이와 신랑은 잔뜩 들떠있었는데....글쎄 뭔 일인지~신랑 회사에 급한 일이 딱 생기고~
연휴기간 5일중 3일을 출근해야 하는 불상사가 벌어졌습니다.
실망한 가을이와 시어머님~
절망한 가을이 아빠...
그리고 저는...이상한 기분 반반... ^^;

친정에 하루 다녀오긴 했지만~가을이와 둘이 지내는 명절...
조금 쓸쓸하고...배고프고~그랬네요. ㅋㅋㅋ

그러나 저에게도 일복은 터져서~
눈이 빠져라 영어자료만 살펴본 연휴였어요.

평소~명절이든 아니든~
친정에 가면 올케가 궂은 일은 다 해주고(제가 소개해서 결혼까지 가서 그런지~사이좋은 올케랍니다. ㅋㅋ)
시댁에 가도 일이 별로 없는 막내며느리라~(어쩌면 항상 늦게 도착하서~)
명절 스트레스는 별로 없지만~
인간관계상 스트레스가 쌓이면~
남편에게 수다로 다 푸는 편입니다. 반은 졸면서 끄떡끄떡~잘 들어주거든요.
ㅋㅋㅋ

요즘은 가을이가 커서~너무 엄마편을 들어주니~
마음이 풀리면서도~저절로 상대편 입장도 편들어 설명하게 되네요.
ㅋㅋ~

역시 스트레스엔 사랑하는 가족이 최고의 힘인 것 같습니다. ^^
2014-09-14 21:39:30
6     최명주 저는 아직 젊은 며느리이지만 ㅎㅎ 명절을 저희집에서 다 준비하는 며느리랍니다.ㅋㅋ 나름 스트레스 크겠죠?
하루 전날 시어머니께서 저희집으로 오셔서 오전부터 차례음식 준비합니다.
거의 분업화가 되어 있어서 어머니가 생선,나물 제가 전과(손이 제일 많이 가죠) 고기를
맡아서 바삐합니다.
차례음식준비도 힘들지만,,전 그보다 사이 사이 먹는 점심,저녁 해대는 게 더 힘들더라구요~
암튼 전날 음식준비로 하루를 보내고 추석날 아침은 새벽부터 일어나야 해요.
얼른 지내고 인사다녀야해서. 아침에 차례를 지낸 후 우리가족과 어머니와 함께 큰집으로 인사를 갑니다.
또 거기서 고모 할머니댁에도 인사를 가고,,한 군데 더 들른 후 저녁에 친정으로 갑니다. 헉헉
며느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말이 " 시누이 오면 보고 가라" 라는 기사보고 웃었습니다.
오후에 인사를 가 보면 정말 그 집 며느리들은 친정가고 없는 집이 거의 다예요.
우리 시누이도 친정온다고 일찍 나와서 저희와 인사 같이 다니고요.
울신랑 더 앉아 있으려 하거나 한 군데 더 가려 하면
제가 웃으면서 말합니다.~나두 친정가야지! 친정이 서울이라 가까우니 더 안 놔줘요.ㅋㅋ

친정에 가면 울엄마는 며느리도 안시키고 딸래미도 안 시키려 하셔서 ㅎㅎ
이번 추석에는 울 친정엄마는 작년에 이어 새언니와 오빠를 새언니 친정 (울산이라~)으로 보내셨드라구요.
그래서 저두 친정에는 추석 다음날 갔어요.
엄마께 휴식을 드리고자,,절대 집에서 먹지 말자고,,(명절음식 지겹다는 핑게대고)나가자고 나가자고 해서
밖에서 외식을 했어요. 아~주 편하고 좋더라구요 .ㅎㅎ

다음날 대체 휴일은 찜질방에서 하루 종일을 보냈어요.~
안마와 피부마사지 받으면서요~
보통 명절 다음날 찜질방에서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어요 ㅎㅎ
2014-09-15 00: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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