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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중국문화 살짝 엿보기(1) 채미영
등록일: 2014-10-05 01:26:18   조회수: 4278

 


댓글 9 개 | 조회수 4278 회
1     이윤진 [뉴제루살렘님..] 와우~! 정말 멋진 글이예요..ㅎ
중국에 대해 무지한 저에게는 정말 음..하며 공부하게되네요..
몇일 전에 규리랑 롯데월드에 갔는 데 중국관광객이 무척 많더라구요..
규리가 중국 국경일이고 최대 연휴라하던데..
바로 십일황금주였군요..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네요..
손가락 숫자도 재미있어요..ㅎ

중국은 저에겐 가깝지만 멀기만 한 나라였는 데
뉴제루살렘님덕에 조금은 가깝게 느껴질거같아요..
앞으로도 멋진 중국이야기..부탁드립니다~!
짜이지엔~!그리고 쎄쎄~ㅎ*^^*

2014-10-05 05:28:50
2     채미영 다 아시는 이야기를 올렸나 라고 잠시 생각해봤는데 도움이 되신다 하니 저도 기뻐요.
더 열심히 올려야겠어요.
주변 큰 쇼핑가를 지나가니 정말 중국어 배너도 많고 명칭도 중국어로 된 것이 많아 제가 놀랐어요.
중국이 정말 가까이 다가왔네요^^
2014-10-05 08:21:17
3     공구1 우리 나라에서는 명절에 사과나 배도 인사로 주고받는 과일중 과일인데
중국에서는 반갑지않은 선물에 하나라니 뜻밖이네요.^^
여러나라 문화와 생활의 차이는 참 들을때마다 흥미로운거 같죠.ㅎ
중국에 대해서  오늘 이렇게 알수 있는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2014-10-05 10:50:47
4     채미영 [복아가씨맘님], 저는 잘 나가지 않아 얼마나 북적거리는지 모르겠는데 뉴스를 보니 엄청납니다.
종종 전철에서 중국인 가족이나 젊은이들을 많이 만나 중국이 정말 가까이 다가왔구나를 피부로 느껴요.
도움이 되었다고 하시니 제가 기쁘네요.~^^*
2014-10-05 18:51:02
5     채미영 [애플맘님] 중국이나 일본이 같은 동양권이어도 각자의 문화 색깔이 있어요.
생각도 좀 다르구요. 요즘 젊은이들은 일일 생활권이다 보니 기성세대 보다는 좀더 개방적이긴 하지만요.
서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비교해가며 알아가니 정말 재미있고 호기심이 마구 생깁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서로를 알아가며 조심할 것은 조심하고 배울 점은 배우면서 글로벌 시대의 우리 아이들 멋지게 꿈을 펼져갔으면 합니다.
2014-10-05 18:55:02
6     킴벌리 와~~~정말 몰랐던 사실들을~~
건이 친구중에  중국인 친구가 있는데
우후~~ 가서 마구 아는척 해야 겠어요.^^
8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는 군요..
십일 황금주는 오늘이 마지막 일듯하네요^^
그러나 대만의 국경일은 아직 남아 있네요~~
재미있고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2014-10-07 11:26:15
7     채미영 [ 킴벌리선생님  ]미국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있어 외국어 공부하기가 좋다고 들었어요.
같은 동양권이라도 한국.중국.일본 조금씩 다르네요.
미국도 우리보다 더욱 다양한 나라가 있으니 그 속에 재미난 일이 많을 듯 싶어요^^
2014-10-08 18:00:16
8     킴벌리 뉴제루살렘님~
다양한 민족들은 많지만..
그들이 다~영어를 주로 사용을 하고...
외국어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들이 미국인들에게는 그렇게 크지는 않은것 같아요^^
우리 스티븐 비올라 선생님은 흑인 여자 선생님인데
한국이 너무 좋아서 작년 여름에 엄마랑 같이 community college에서
하는 한국어 교실에서 5개월 공부를 했데요~~
근데...엄청 잘하고 잘 읽고 하더라고요..ㅎㅎㅎ
자기네 집에 놀러오러며...엄마가 한국 드라마에 빠져서
요즘 한국사람이랑 이야기 하고 싶어한다고..ㅎㅎㅎㅎㅎ
너무 귀여우신~선생님이라..ㅎㅎㅎㅎ
하고자 하면 기회가 많은곳이 미국은 맞는듯 해요~
여러나라 사람들이랑 어우러져서 사는것도
재미있고요~~
그렇지만, 가금씩~ 왜 저는 보름달만 보면
저 어렸을 때 생각이 나면서..더 한국이 그리운지...
나이가 들어서 고향이 그리운것 같아요.ㅎㅎㅎ
2014-10-10 09:46:12
9     채미영 [킴벌리선생님] 저는 공항근처 동네 지나갈 때 머리위로 날으는 비행기를 볼적마다 떠나고 싶어지는 본능이 있답니다.
외국에서 살았던 사람은 한국이 살기에 가장 편하다(?)고 하는데,저같은 경우에는 외국에서 여행자, 학생으로 지냈던 경험에 의해 눈에 콩깍지가 씌어져 있네요.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 사는 것도 재미있을 듯 싶어요^^
2014-10-11 17: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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