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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규리의 일상] 가을에 더 깊어가는 14세 소녀의 감성.. 이윤진
등록일: 2014-10-16 04:34:13   조회수: 4265

 

 

 

 

               

 

 


댓글 10 개 | 조회수 4265 회
1     손영미 중1 규리의 고뇌(?)가 고스란히 담긴 시(詩)네요..
학교 수업 따라가기도 바쁜데 해야 하는 것이 정말 많군요..
영어대회도 준비하고 있다니 규리 정말 대단해요~~
그것도 학원 도움도 없이..
클래스 발표의 실전 경험이 많은 규리인지라 아마 잘 해 내리라 믿습니다..
규리 화이팅!!  넌 잘 할 수 있어!!
2014-10-16 06:59:10
2     공구1 규리의 자작시도 친구와 찍은 시에 흐릿하게 찍은 사진도 그야말로
감성이 넘치는 작품같네요.^^
위 사진은 너무 멋진데요.ㅎㅎ
두고 두고 친구와도 좋은 추억이 되겠죠.
아마도 복아가씨맘님의 감성을 닮지 않았을까 추측해봐요.^^ㅎ
2014-10-16 09:13:33
3     양현주 너도 그러냐?
와~직설적이지만 맘에 팍팍 와닿는 멋진 시네요.^^
규리 영어 말하기 대회 학교에서 하는 건가봐요.
이것저것 열심히 살기 때문에 나중에 ,,
아니 지금도 큰 실력으로 돌아올 거라 믿게 되네요.
오늘도 멋진 중학생 규리 언니...잘 보고 가고 고마워요....^^
2014-10-16 12:49:10
4     박강림 규리언니가 언니라고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글을 보니 괜히 언니가 아니네요.. 이런 걸 느끼다니...이런걸 표현하다니... 딸 다 키우셨어요. 시집보낼 준비를 미리 하셔야할듯..^^;;;; 감성깊은 딸을 키우는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닐것같은데 규리는 밝고 긍정적인 면도 함께 가지고있으니 더할나위없을듯해요. 완전 부러우삼입니당...
2014-10-16 14:37:31
5     채미영 가슴에 와닿는 시예요.
규리의 마음과 고민도 느껴져요.
우리 아이들 저희 때와 달리 참 많은 것을 해야되고 그속에서 안쓰럽지만 묵묵히 잘해주어 고맙네요.
규리  정말 잘 키우셨네요.
의젓하고 따스한 규리, 이 아줌마가 응원한다고 전해주세요.
규리야, 잘 할 수 있어!  화이팅^^♥
2014-10-16 15:10:10
6     이윤진 [잉메이88님..] 정말 어린 준말 알았는 데 나름의 고뇌가 있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학교일정이외의 것을 하려면 참..힘든 거같아요..
그래서 참여율이 저조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규리는 욕심을 내주어 감사하기도 하고..
때론 넘 힘들어하니 하지말지..하기도 하고 그래요..
하지만 억지로가 아닌 재미로 느끼고 있어 참..다행이랍니다..
애플리스에서 갈고 닦은 실력..많이 뽐냈으면 좋겠어요..ㅎ

잉메이님..힘을 주셔서 넘..감사해요..
규리..오늘도 아자아자~!하고 있습니다~ㅎ*^^*

2014-10-16 21:44:19
7     이윤진 [애플맘님..] 정말 이쁜 사진이지요..?
중1소녀 둘이서 킥킥~거리며 시를 감상하고 폰에 담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넘 기분이 좋아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넘 이쁜 모습이라 나누고 싶었어요..

저의 감성..조금은 닮은 듯도 해요~ㅋ
근데 어른이 되면서 무뎌지고 있었던 듯..
저도 이 깊어가는 가을..감성여행..한번 해봐야겠어요..^^*

2014-10-16 21:46:08
8     이윤진 [피터1님..] 규리의 시를 보고 저도 참..많이 웃었네요..
저는 마지막..너는 어떠냐..? 헤서 빵~터졌지요~ㅋ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ㅎ

영어말하기 대회는 학교가 아니라 전국대회랍니다..
그래서 1,2차 시험이 있고 본선도 있어요..
그래서 입상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 데 본선이라도 진출했으면..하네요..
중고등부뿐 아니라 대학부까지 출전하니 욕심이겠지만요..
하지만 이런 대회는 첨이라 아주 열을 내고 있어요..
그것에 감사하게 생각해요..ㅎ
항상 규리에게 고마워해주시고 또..따뜻한 말로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피터1님..경환이와 수현이..저도 응원하겠습니다..*^^*

2014-10-16 21:48:51
9     이윤진 [엄마표in 제주님..] 시집이라뇨..안돼~~~~~!ㅋ
규리가 사랑을 한다는 것은 정말 너무나 그리는 일이기도 하지만
떠난다면 넘 슬플거같아 생각만해도 가슴이 철렁~
규리바라기 엄마라..음..준비 좀 해야겠어요~ㅋ

규리가 어릴때 감성이 넘 강해 무척 애를 먹었답니다..
피아노를 지금까지 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규리는 악기와 그림을 그리면서 많이 나아졌거든요..
지금은 그 감성을 표현할 정도의 여유를 가지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자신의 감정과 감정에 묻혀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지금은 털털함이 심해 덜렁이가 되어가네요~ㅋ
해인이와 여름이는 드 넓은 자연과 함께여서 더 맑은 아이들이 되는 듯해요..
아이는 아이다워야한다..해인이와 여름이를 보면 딱~!입니다..
아이들과 함꼐 즐기면서 부지런히 지내시는 모습에 저는 항상 부러워요..
그리고 많이 배웁니다..
깊어가는 가을..제주도의 정취를 안고 더 행복하세요~!*^^*

2014-10-16 21:53:01
10     이윤진 [뉴제루살렘님..] 정말 시간이 없어요..휴~
오늘도 학교도서관에서 책읽고 조사하고 온다고 늦었지요..
어제는 흘려듣기 할 시간이 따로 없어 보고 싶은 영화본다고 또..늦게 자고..
잠을 줄여야하는 현실이 참..안타갑습니다..

혼자서..할수 있을 까..? 하며 포기했던 일들을..
지금은 되든 안되든 해보자..하며 변했답니다..
자신의 아이디어로 글을 쓰고 조사하고 또..수정해서 쓰고..
저는 그 모습이 참..감사해요..
울 클래스의 저력이 아닌가..싶어요..

따뜻한 말로 힘을 주셔서 넘..감사해요..
규리에게 읽어보라고 말할께요..그리고 그 맘도 전하겠습니다..
울 이쁜 리즈..요즘 어떻게 지내는 지..궁금해요..
우리 이쁜 딸들..더 밝고 맑게 잘 키워봐요..*^^*

2014-10-16 2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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