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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건조하고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많이 나지요.
그래서 항상 겉옷을 가지고 다녀서 온도를 유지시키고 목을 스카프나 손수건으로 따스하게 감쌉니다.
따스한 차를 많이 마시는 편인데 제가 마시는 차를 소개해 드릴께요.
대추, 오가피, 생강 등 재료를 함께 끓여서 보온병에 담아 수시로 마셔요.
대추 때문에 맛도 달콤하고 생강이 있어 살짝 쏘는 맛도 있어 좋아요.
커피를 계속 마실 수 없기 때문에 따스한 저 만의 한방차로 몸을 따스하게 합니다.
작은 보온병에 넣어 부피가 크지 않고 맛도 으뜸이예요. ~^^*
대추 때문에 옅은 자주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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