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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함께 읽어요~나니아 연대기 1] 나니아 연대기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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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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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05-11 00:30:52
조회수: 3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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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이이익~

안녕하셨냐~~~옹~
영어책으로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정말 오래간만인것 같아요.
그간~가을이와 제가 어떻게 지냈는지~궁금해했을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가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고 난 뒤,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던
그때처럼~
정말 우왕좌왕하며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첫번째 중간고사를 치루었는데요~
전과목 모두는 아니지만 평상시에 집중한 과목만은,
별다른 노력없이도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비로소 안심하고 중학 생활에서의 <선택>과
<집중> 항목을 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이제 다시 한번 달려야할 시간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가을이가 달리는 김에, 그 과정을 여러분들과 나누어 볼까
합니다.
교재는 학습성에 문학성, 재미까지 골고루 갖춘 <나니아
연대기>로
<함께 읽어요>라는 글을 통해, 제 리뷰와 더불어
가을이가 영어 학습을 진행하는 과정을 공유하고
학습자료나 가이드도 일부를 나눌 생각이니~
함께 읽을 친구들은 빨리 빨리 줄을 서주세요. ^^
(언제나 그렇듯~시간이 지나면 공유 파일은 펑~하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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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는 <사자, 옷장, 그리고 마녀>라는
영화로도 우리에게 정말 친숙한 이야기인데요~
이야기는 아이들이 옷장을 통해, 마녀때문에 일년 내내 겨울인
나니아에 가는 것으로 시작이 됩니다.
총 7권으로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로,
요즘같이 자극적인 이야기가 넘쳐나는 세상에~드물게 폭력이나 잔혹한
요소가 전혀 없습니다.
출간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세계 여러나라,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사랑받는 이
시리즈는~
단순히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읽기 시작하였던 저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나니아 연대기는 성경이 전하는 선악의 메세지, 희망의
메세지를
너무나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이야기에 녹여놓았습니다.
출간된 시리즈를 모두 합하면 총 7권~너무나 탄탄하게 구체화된
메세지에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그 메세지는 자연스럽게 전달될 뿐, 종교적인 색채를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전혀 느끼지 못하는 아이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나니아 연대기가 아이들에게 남기는 메세지만은 성경의 그것과
너무나 똑같습니다.
예전에, 영어로 된 어린이 성경을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아니지만, 영어를 쓰는 그들의 문화와 사고를 알기위해
읽었던 성경~
나니아 연대기에서 다시 한번 만나게 되었고,
그들의 기독교적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럼~구체적인 책읽기 활동 전에, 나니아 연대기는 어떤 아이들이
선택해야 할지~
나니아 연대기 소개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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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과 오 디 오
니아 연대기는 총 7권으로 하드케이스에 들어있습니다.

각 권 130mm × 194mm, 190~250p, 광택있는 도톰한
컬러판이고
AR지수는 5.4~5.9 , Lexile지수는 790L ~
970L로
앤드류 클레멘츠나 퍼시 잭슨 시리즈와 비슷한 레벨입니다.
장르는 판타지이지만 내용면에서 반지의 제왕보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어휘나 문장은 해리포터보다는 쉬운 느낌입니다.

오디오는 CD로 31장~총 31시간 분량으로, 역시나 하드케이스에
들어있습니다.
넣고 꺼내기엔 조금 불편하지만, 책장에 책처럼 넣을 수 있어
좋네요.

영국식 발음이며 비축약으로 분당
180단어입니다.
한국에서 영어학습을 진행할
경우, 오디오는 너무 너무 중요합니다.
보통~아이들이 어느정도의 레벨이
되면~주로 묵독을 하고 오디오를 멀리하게 되는데~
흥미 위주로만 읽는 책은
묵독으로 읽더라도~
학습을 병행하는 책은 하루에
어느 정도 분량 이상~집중듣기 할 것을 권합니다.
집중듣기에 대해서는 가을이의
학습진행 과정을 적을 때, 다시 한번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오디오~아무래도
한번 들어보는 것이 좋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여자 성우의
미국식 발음, 깨끗한 목소리를 좋아하는데,
가을이는 남자 성우의 영국식
발음, 허스키하면서도 영국식 특유의 끌림이 있는 소리를 선호합니다.
한동안은 해리포터를 읽어주는
성우의 발음을 얼마나 흉내내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이번 오디오도 가을이가
꽤나 좋아할만한 소리였습니다.
<나니아
연대기_오디오>

7권 중 얇은 책도 오디오시디
4장으로 4시간 이상 분량입니다.
게다가 단순한 신화나 설화
기반의 재미 위주의 판타지물이라기 보다는
신학과 철학적 요소를 갖춘
책입니다.
따라서 판타지라고 만만하게 보고
집중듣기 한번 하고 끝낼 교재가 아니며
영어학습을 충분히 진행한
아이들, 또는
학습까지 함께 진행할 아이들에게
적합한 교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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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순서는요~
나니아 연대기 교재에는 책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1권 The Magician's Nephew 마법사의 조카
2권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사자와 마녀와 옷장
3권 The Horse and His boy 말과 소년
4권 Prince Caspian 카스피안 왕자
5권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새벽출정호의 항해
6권 The Silver Chair 은의자
7권 The Last Battle 마지막 전투
 하지만 이 책 번호는 출간 순서가 아닌, 스토리의 진행 순서인데요~
나니아 연대기 비긴즈에 해당하는 1권 <마법사의
조카>는
나니아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인 <마지막 전투> 직전에
쓰여진 이야기랍니다.
사실 저는 책에 붙여진 번호대로 책을 읽었는데,
<마법사의 조카>를 읽으면서 조금 뜬금없고, 살짝 지루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말과 소년>도 재밌기는 했지만 갑자기 왜 이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하는 느낌으로 읽었고요.
그런데 다 읽고나니 알겠더라고요.
다 연결되어져 있는 이야기인데...비긴즈에 해당하는
이야기들이었음을.
사실 영웅시리즈들의 비긴즈~편도 가장 나중에 나오잖아요~
비긴즈를 볼때는 비긴즈를 먼저 쓰지~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본편을 먼저 보고~그 실마리가 되는 비긴즈를 봐야 더 재밌다는
걸~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을이와는 책의 출간된 순서대로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1950) <캐스피언 왕자>(1951) <새벽 출정호의
항해>(1952) <은의자>(1953) <말과 소년>(1954) <마법사의
조카>(1955) <마지막 전투>(1956)
전세계적으로 <나니아 연대기>는 다른 판타지만큼이나
두터운 팬층을 이루고 있는데요~
출간순으로 읽는 것과 전개상의 순서대로 읽는 것에는 서로 다른
재미가 있다고들 합니다.
<나니아 연대기>를 출간순으로 읽어야할지, 전개상의
순서대로 읽어야할지의 논란에 대한
답이 없습니다.
실제로 어떤 소년이 자신은 시간순으로 읽고 싶은데 엄마가 출간순으로
읽으라고 강요하자
저자인 C.S. 루이스에게 편지를 써 어떤 것이 옳은지
물었고~
루이스는 "네가 옳은 것 같구나"라고 답을 했다네요.
그뒤로 출판사들은 앞다투어 시간순으로 책에 번호를 매겨 출간을
했다는데,
사실은 어떤 순으로 읽어도 상관없다는 뜻이었다고 해요.
하지만 출간순으로 읽는 것이 나니아에 대한 역사와 비밀이 서서히
밝혀지면서
더 흥미롭다는 의견이 훨씬 많다고 하고, 저 역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함께 읽어요~나니아 연대기>는 출간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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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고, 함께 읽어요
<나니아 연대기> 중 총 세 편의 영화가 나와
있습니다.
이는 출간 순으로, <사자와 옷장과 마녀><캐스피언
왕자><새벽출정호의 항해>로
<은의자>는 2016년 개봉 예정이라네요.
영화는 책에 아주 충실한 부분도 있고, 각색된 부분도 있는데~책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더러
듣기와 말하기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나니아 연대기에 대해 성경적으로 풀어낸 책을 두
권~읽었는데요~
읽고나니, 저자가 얼마나 신학적 지식이 풍부했는지~알 수 있을
뿐더러~
그냥 쓰윽 읽었던 부분들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굳이 나니아 연대기를 종교적으로 연결짓지 않더라도,
책 속에 등장하는 것들의 숨은 의미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
이상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을 어떻게 학습과 연결지을 수 있을까~저 역시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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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의 저자~C.S.Lewis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1898년 11월 29일 - 1963년 11월 22일),
혹은 C. S. 루이스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성공회(Church of
England)의 신도였으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철학과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습니다.

동화작가도 아닌데다 독신이었던 그가 50살이 넘어 아이들을 위한
<나니아 연대기>를 썼을 때는
주변이 모두 다 놀랐다고 하는데요~그는 아이는 없었지만,
자신의 어린 시절을 너무나 생생하게 잘 기억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나니아 연대기>를 쓰게 된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사건이 있는데요~
실제로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었을 때 런던 폭격을 피해 루이스
집에도 아이들 넷이 오게 되었고
루이스는 아이들에게 옷장 안에 들어가 놀았던 이야기를 해주었을
때
그중 한 여자아이가 "옷장 안에 뭐가 있었는데요?"라고 질문을
했고,
이 질문이 루이스에게 네 아이들이 옷장 안에 들어가 모험을 시작하는
이야기에 대한 영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나니아 연대기>는 판타지이면서 기독교적 세계관을 담고
있지만,
루이스가 기독교를 알리기 위해 일부러 나니아를 쓴 것은 절대로
아니라고 해요.
단지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만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을 뿐인데,
그것들이 저절로 들어왔다고요~
그래서 너무 성경구절 하나 하나와 대조하면서 읽지는
말아달라~했답니다.
루이스가 말하는 <나니아 연대기>를 가장 잘 읽는
방법은~
그저 책이 주는 이미지에 푹 빠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위대한 사자, 옷장 문을 통해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것, 하얀 눈
위의 염소 발자국, 숲속의 잔치,
결투를 신청하는 생쥐, 동쪽 바다로 항해를 떠나는 배, 빛을 마시는
것 같은 단 바닷물…
루이스는 <반지의 제왕>을 쓴 그의 친구인 톨킨,
<어시스 연대기>를 어슐러 르 귄과 더불어
세계 판타지 문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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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라~글이 좀 길었네요.
앞으로 진행할 부분들은 짧고 간결하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잠깐!!!

설마 파일만 다운받아가시고, 그냥 가시는 것은 아니겠죠?
댓글이 다음 글을 쓰게 하고
함께 읽기~하시는 분들의 호응이 자료를 나누게 만드는
힘입니다.
^0^
나니아 연대기와 함께 하는 영어~2탄이 곧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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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개 | 조회수 3907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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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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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님..] 역시나 넘 멋진 글이예요..
꾸밈은 없지만 책의 내용뿐 아니라 관련글까지 참고할수 있는 부분이 많아 더 좋아요..
항상 어떻게 요리 조사를 잘 하시는 지..놀라울 뿐입니다..
나니아연대기는 규리도 정말 넘 재미있게 읽었지요..
한글책은 다 읽었는데 영어책은 다 읽지못했어요..
미처 읽지못한 책들도 얼렁 읽었으면 좋겠네요..
포차리님의 글을 읽어보니 빨리 읽었으면하는 맘이 더 커지네요..
규리도 같은 맘일거라 믿습니다~ㅎ
나니아연대기 2탄..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힘드실테네 요리 좋은 글과 자료 나누어주셔서 넘..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학들어 첫시험에 가을이도 많이 긴장했을 텐데 좋은 성적을 거두어 넘 대견하다고..
가을이에게 꼭..전해주세요..
언제나 열심히하는 가을이..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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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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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리님~~~^^
안녕하셨어요???
물론 포차리님과 가을이의 소식이 많이 궁금했답니다.~~^^
잘 지내고 계실줄을 알고 있었습니당~
롱맨과 저도 잘지내고 있었답니다...
월요일 아침!!!!
왠지~~ 컴을 키고 싶은 맘이 들더니...
이런 반가운 소식을 접할수 있게 되었네요~~
롱맨수준에
아직 한~~ 참 먼~~~ 책이지만....
그래도.. 포차리님과 함께라는게... 좋아서요..^^::
두둥~~~두둥~~~ 기대됩니돠~~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좋은 기회를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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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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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는 제도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 중 하나이기도 한데
책 속에 등장하는 것의 숨은 의미까지 알 수 있다니까 책으로도 만나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개해 주신 대로 책, dvd, 관련 도서와 나눔 자료까지 챙겨본다면 정말
단순히 책을 읽는다는 것보다 많은 의미들을 알 수 있겠어요.
나니아 연대기와 함께 하는 영어 2탄!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집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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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이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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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포차리님 언제 또 이런 이벤트르~~ㅎㅎㅎ
전 언제쯤 현서랑 같이 요런 멋진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같이 읽고 싶어도 현서가 허걱~~~~하면서 도망갈까 엄두도 못내내요~
매일매일 공구하는 책만 주문하고 쌓아놓고 있답니다.
아직 해리포터 근처도 못간 현서
천천히 차곡차곡 단계에 발아서 부랴부랴 쫓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가을이의 좋은 소식도 축하드립니다.
가을양에게도 전해주세요
현서가 지나가는말로 서울에서 누나들 본 이야기를 해주는데
가을이 누나가 아주 친절하게 이것저것 이야기해주고
놀이 할때도 현서 편을 들어주어서 좋았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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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이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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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포차리님!!! 우리 가을양이 중학교에 입학하고 학교 생활에 적응하느라 우리 포차리님도 무지하게 바쁘실꺼라 생각했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재능기부 1탄 준비도 해 주시고, 이렇게 책 읽기 활동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시니 너무 너무 흥분 됩니다.
우리 가을이... 중학교 생활 잘 하리라고 당연히 확신 했었지만, 정말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우리 베티는 특별한 활동도 없었고, 제가 옆에서 도움을 주지는 못해왔지만, 꾸준히 책읽기는 몰입해 왔답니다.
해리포터시리즈, 로알드 달 시리즈,다이어리 오브 윔피키드...
늘 CD를 먼저 듣고 감흥을 얻어 책에 손을 댑니다.
글밥이 만만치 않은 책들이다 보니, 저도 책을 먼저 들이밀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요즘엔 영국식 발음이 너무 좋다며 영국식 발음을 흉내내고... 따라하고 그러네요.
나니아 연대기... 3학년인 우리 베티가 읽어도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책은 아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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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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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멋지셔요.... ^^
저희도 책만 들여놓고 표지 구경만 하고 있는데
참고자료를 잘 살펴봤다
나중에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가을이와 포차리님께 홧팅 외치고 갑니다!!!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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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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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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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홍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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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키우느라 정신 없는 와중에 이렇게 또 애플리스를 오고 포차리님의 글을 찾아 읽게 되네요.
중독성이 있다는---^^~
수정이는 포차리님의 클래스를 2번 들었는데... 지금은 저와 함께 조금은 느슨하게~애기가
아지 많이 어리고 신경 쓸게 많다보니 많이 늦쳐졌네요.^^* 그래도 천천히 끝까지 가고 싶은게
영어 홈스쿨링이라... 여전히 끈을 놓지 않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정이가 읽으려면 한참 먼 이야기이지만... 포차리님의 글을 읽으며 홈스쿨링과 영어학습에 대해
많이 배우려고 이렇게 찾아 읽네요^^* 그리고 포차리님의 클래스로 함께 하고 싶은데...
지금 보니 아서 어드벤처를 진행하고 계시네요... 수정이도 지금 집에서 집듣하고 리딩하면서
단어도 익히고 사이트에서 웍싯도 다운받아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조금은 더디네요. T.T
아서 어드벤처가 마무리 되면 어떤 클래스를 하실지 궁금하네요. 그 땐 꼭 함께 하고 싶네요.
그리고 가을양의 중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잘 보았어요. ^^*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가을양이 중학생이어서 포차리님이 많이 신경쓰이고 바쁘시겠지만...
제 바램은 클래스가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거에요. 꼭~ 포차리님의 좋은 클래스가 홈스쿨링
영어를 진행하는 엄마, 아이에게 큰 자양분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 주시길 바래요. 진심으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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