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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아이와 함께 하는 원서]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아이들 세상을 구하다~! 이윤진
등록일: 2015-05-26 07:10:56   조회수: 3459

 

 

    

 

애플리스맘님들..가정의 달 5월도 이제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시간 참..빠릅니다..^^;

저는 곧 고3 6월 대수능이 있어 좀 정신이 없네요..

실력이 쌓여가야하는 데 긴장감과 불안감으로 아이들이 힘들어해서 저도 힘들어요..

하지만 맘을 다시 잡고 앞으로 걸어가야겠지요..?

다가오는 6월도 힘차게 시작해보자구요..!

로고..어떤가요..?

아무리 찾아도 적당한 로고가 없어 규리에게 부탁했더니 이쁘게 그려줬어요..ㅎ

사진으로 찍어 실물보다는 덜하지만 정말 맘에 드는 로고예요..

아마 규리의 정성이 담겨서 그렇겠지요..?ㅎ

규리는 한동안 베네딕트 비밀클럽에 빠져있었답니다..​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는 한글 번역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지요..

규리가 넘 홀릭하며 읽고 저한테 추천해주어 저도 함께 읽었던 책이라 볼때마다

맘이 가는 책이였답니다..근데 이걸 언제 원서로 읽나..했었어요~ㅋ

근데 이번에 드디어 원서로 읽었네요..감개무량~

혹시나 처음 보신 분들이 계실까봐 간단하게 소개해볼께요..

 

베네딕트 비밀클럽은 총 4권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CD도 함께 4개로 이루어져있어요..

 

 

 

              

 

이번에 규리는 이 중 첫번째 책인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을 활용했어요..

레벨은 4권중에 좀 쉬운 책인거같지만 뭐..비슷한 거같아요..

규리는 첫만남이 인상적이여서 인지 1권이 젤로 재미있다고 하네요..

원서는 다 읽지도 않았는 데 이런다는~^^;

일단 책의 두께의 압박이 좀 있습니다..

​번역서는 699페이지구요..원서는 486페이지인데 열장정도 2권의 이야기가 있어요..

규리는 한글책으로 원낙 재미있게 읽어서 설레는 맘으로 원서를 읽었는 데

혹 부담스러워한다면 한글책을 먼저 읽는 것도 나쁘지않는 거같아요.. 

 

              

 

CD는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구요..총 13시간 30분정도예요..

CD한장당 1시간이 좀 넘는 거같아요..

여유가 있으면 하루에 한장씩하면 좋을 거같아요..

근데 규리는 4월에 시작했었는 데 중간고사준비로 하던 것을 멈추었었답니다..

그래서 중간고사가 다 끝난 5월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매일 열심히 했었는 데 수행평가 시즌이 돌아오면서 매일 하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책이 재미있어 꾸준히 할수 있었던 거같아요..ㅎ

              

 

CD 소리를 들어볼까요..?

중후한 할아버지께서 일어주십니다..

규리는 마치 베네딕트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그래서인지 더 재미나게 들을 수 있었다고 해요..^^*​

 

 

 

규리는 소설책은 원서보다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는 경우가 많았던 거같아요..

한글책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은 원서로 읽을 수 있는 날을 기다리게 되는 거죠..

해리포터가 가장 많이 기다렸던 책중의 하나였답니다..ㅎ

너무나 재미있어 한글책으로도 몇번 읽었었지요..그렇게 원서로 도전하다 접고..

세번의 도전만에 작년겨울 드디어 읽었네요..

배네딕트도 그 중 하나였어요..참 오래 기다렸네요..

한글책으로 너무나 재미있게 읽고나서는 자연스레 원서로 눈을 돌렸어요..

하지만 쉽게 용기를 내지못하더라구요..

그렇게 기다림..하지만 그 기다림은 지루한 것이 아니라 어찌보면 설레임같아요..

꾸준히 하다보면 꼭..읽을 날이 오리라는 것을 아니까요..

그렇게 읽고나면 가슴 벅찬 성췸감이 따라오지요..

요런 맛과 재미때문에 꾸준히 영어공부를 할 수 있지않나..싶어요..

몇일 몇달 공부하고 원서를 줄줄 읽을 꿈을 꾸지말고 몇년 뒤를 보며

지금 잼나게 읽을 책들과 함께 해봐요..

그럼..꼭..기다리던 그 날이 옵니다..

저와 규리는 아직도 그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한글책과 원서를 비교해봤어요..

이번에 원서를 읽으면서 한글책으로도 다시 읽었거든요..

원서가 막혀 답답하면 번역서로 쭉~읽어나가 다시 재미를 찾고 원서를 읽었어요..

원서와 한글책의 차례를 비교해봤어요..

요렇게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않는 거같아요..^^*

 
              
 

첫페이지 컷입니다..

마치 다른 여배우가 같은 옷을 입은 느낌이였어요..

같은 옷 다른 느낌입니다..ㅎ

 
 

원서 젤 뒤에 보면 간단히 풀어 볼수 있는 퀴즈가 있어요..

규리랑 함께 풀어보면서 책의 이야기를 다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래전에 읽어서 깜박깜박~하게 되어 다시 들으니 참 재미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풀어보시면 아주 재미있을 겁니다..​

 
 

무엇보다 가장 궁금한 것이 책의 내용이겠지요..?

베네딕트 비밀클럽은 그저 모험,판타지는 아니예요..

규리의 적극추천으로 저도 함께 읽었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수수께기나 체스문제도 척척 풀어내는 천재 레이니는 우연히 천재모집공고를 보게 되요..

시험에 참가하고.. ​눈으로 보기만해도 거리를 알아내며 뛰어난 신체능력이 있는 케이티,

​한번 읽으면 다 암기하는 천재소년 조지워싱턴(스티키),

툭하면 잠들어버리지만 뛰어난 집중력의 소유자 콘스탄틴​(나이게 깜놀ㅋ)

4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지요..이들을 뽑은 사람은 전직 정부요원 베네딕트​선생님..

​이렇게 베네딕트 비밀클럽이 결성하게 됩니다..

​언제부터인가 정부요원들이 사라지고 TV전파로 수상한 메세지가 전달된다는 것을 안

베네딕트 선생님은 그 배후를 밝히기 위해 아이들을 모집한 것이였어요..

그렇게 아이들은 그 배후인 영재학교에 위장입학을 하게 되지요..

그렇게 모험은 시작되고 아이들은 세상을 구합니다..

쳅터마다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고 그 에피소드들이 연결되어 마무리될때는

모든 퍼즐이 다 맞추어진답니다..그 쾌감이란..ㅎ

저도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이 책은 그저 모험이야기가 아니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모두 고아예요..

베네딕트 비밀클럽의 아이들도 베네딕트 선생님도..​

아마두 작가는 세상으로부터 어른들로 부터 상처받는 아이들이 결코 용기를 잃지않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선물하고 싶었는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왠지 무서운 생각이 드는 것이 너무나 많은 정보가 흘러넘치는 지금의 세상..

자신의 생각이 아닌 타인의 생각에 물들어 그렇게 흘러가는 사람들에게 주는 경고같이 들려서일꺼예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봐야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쓰다보니 넘 길어졌네요..

저도 넘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쓰면서 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규리의 활용후기는 담편으로 넘겨야겠습니다..

항상 활용을 하면 규리와 함께 이렇게 해보자..하며 계획을 세웠는 데요..

이번에는 온전히 규리가 다 했답니다..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고 블러그에 글까지 모두 거의 규리가 다 했네요..

저는 규리가 해놓은 것을 보고 조언을 하거나 제가 첨삭해서 글을 썼어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읽고 규리는 어떻게 활용을 했을 까요..?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참..제목을 고민하다 아이와 함께하는 원서로 정했어요..

함께 읽었으면 정말 좋겠는 데 말이지요~ㅋㅋ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근데 밤엔 왜그리 추운지..​

요럴때 감기 조심하셔야해요..!

요즘 감기는 중병이라는..

​다가오는 6월도 더 행복하게 보내세요..^^*

 

댓글 14 개 | 조회수 3459 회
1     공구1 그랬군요^^ 멋져요~~
손수 그린 것 같았는데 역시 규리의 작품이었어요.^^ㅎㅎ
규리가 재미있게 읽고 추천하는 책이라서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어떤 내용인지 알려주시니 더~ 더~^^
2015-05-26 16:46:46
2     양현주 저희도 책만 들여놓고 쌓아두고 있네요.ㅎㅎㅎ
규리가 어떻게 풀어줄지 궁금하기도 하고
중2라 시간도 빠듯할텐데 독서까지 해주니 멋지구요!!
규리가 스스로 해줬다니 그 부분이 제일 신기하네요.
저도 조금씩 경환이에게 넘겨줘야겠어요!!!! ^^
2015-05-26 19:31:53
3     채미영 규리가 베네딕트 클럽을 보았군요. 저희집도 큰 아이가 좋아해서 영문,한글판으로 보았답니다.
저는 두께 때문에 큰 맘먹고 읽어야지 쉽게 손이 가지를 않더군요.
열심히 하고 있는 규리 소리에 늘 신나고 또 이번에는 어떤 일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베네딕트도 규리가 어떻게 풀어주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수학~~, 저번에 강의 듣고 수학노트를 해보자고 하니 자기는 불편하다고 싫다고 합니다.
고민중이네요. 제 힘으로는 안될 듯.....ㅠㅠ
2015-05-27 08:19:30
4     이윤진 [애플맘님..] 이번 책은 저도 함께 읽었더너 책이라 더 정이 갔네요..
뭐..물론 저는 한글책으로 읽었지만 말이예요..
규리말로는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더 생각하게 되어 좋다고 해요..
요렇게 로고도 만들어주니 더 기뻤네요..
알아주셔서 넘..감사해요..ㅎ

베네딕트는 한글책이라도 엄마들도 꼭..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애플맘님도 아직 읽지않으셨으면 도전~!ㅋㅋ

2015-05-28 01:59:56
5     이윤진 [피터1님..] 저희도 쌓아둔 책들이 넘 많답니다~ㅎㅎ
언젠가는 읽겠지..하고 있는 데 그런 날이 오겠지요..?
올것이다..와야만한다~!ㅋㅋ

저희도 이번에 첨으로 이렇게 진행해봤어요..
제가 더 시간이 나지않는 것도 있지만 원래 규리가 진행했던 것들을 제가 썼는 데..
사실..그러다보니 왠지 어설프고 전하고 싶은 말들이 줄어드는 거같아서..
이번에는 욕심을 부렸지만 담부터는 주제를 하나 정하면 부담도 덜할거같구
더 좋을 거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규리는 학교에서 수련회를 갔어요..오늘 갔는 데 금요일에 온답니다..
집안이 절간이예요..아~! 보고 싶어라...
이렇게 보고 싶은 데 어찌 멀리 보낼까나..^^;
경환이와 피터1님도 언제나 응원합니다..^^*

2015-05-28 02:02:55
6     이윤진 [뉴제루살렘님..] 역시 큰 오빠야는 다르군요..
한글책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영문판도 겁없이 들게되는 거같아요..
이번에 다 읽고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다시 꼭..읽어봐야겠다고 말이지요..확실히 이해되지않는 부분도 있는 거같구..
더 노력해야겠지요..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ㅎ

수학노트를 쓰는 것은 첨에 다 싫어해요..
따로 정리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들어서 그럴꺼예요..
그렇다면 틀린 문제만이라도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주세요..
늘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만 고집한다면 발전이 없다고 딱~!잘라 말해주시구요..
리즈는 욕심이 있어 잘 할꺼예요..
우리의 퀸카..홧팅~!*^^*

2015-05-28 02:05:56
7     김주영 책 한권이 400페이지가 넘고, 오디오 시디만 13시간 분량이라니~
우와~하는 마음부터 드네요.
한글책으로도 며칠이 걸릴 듯 한데~
영어책으로 읽으면 정말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해요.

그래도~소개해주신 내용을 보니,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며~
전직정부요원이었던 베네딕트 선생님~
그리고 그들이 맞추어갈 퍼즐~
정말 넘넘~궁금합니다.

2탄이 어서 시작되었으면 좋겠어요.
규리의 활약도 기대합니다.
^^
2015-05-28 04:39:06
8     이은호 복아가씨맘님~~중학생은 학교 수업따라가기도 벅차다 들었던것 같은데
언제 또 이런 길고 멋진 이야기를 읽고 있는 지요~
울집 4학년은 시간없다고  투덜이인데
이것좀 보여줘야겠어요
저도 글을 보니  막 읽고 싶어지네요
이젠 규리양이 읽은 책은 현서가 아니라
제가 읽어야할 것 같습니다.
소개도 너무 자세해가 해주셔서
눈이 확~~~

다음에 어떻게 활욜할지 완전 기대된답니다~^^
2015-05-28 11:46:11
9     전수정 안녕하세요~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왠지모를 저만의 친근감이 느껴집니다~잘지내시지요?
2015-06-04 20:58:54
10     김현숙 복아가씨맘님 안녕하세요~오랫만이지요?
요책 여기저기서 재밌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규리는 읽었네요.
켈리도 언젠가는 읽을 날이 오겠죠?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 항상 건강하세요~
2015-06-07 10:55:59
11     이윤진 [포차리님..]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답니다..ㅎ
규리가 소개해줘서 아주 오래전에 읽었는 데도 내용이 다 생각나요..
정말 흥미진지하게 읽었네요..끝에 살짝~반전도 있어요..
근데 원서라니..읽을 수 있을 까..했더니만 끝까지 읽더라구요..
중간에 한글책도 다시 읽어보며 말이죠..
재미있는 책은 아이가 먼저 아는 거같아요..

항상 규리를 믿어주시고 힘을 주시는 포차리님..
규리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아시지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하는 규리와 규리맘이 되겠습니다..감사해요~!

2015-06-16 08:59:23
12     이윤진 [Elly - Eun님..] 아이고~감사해요~!
항상 규리를 이쁘게 봐주셔서 넘..감사해요..
저희집도 언제나 시간과의 전쟁이여요..
행동이 느려 무언가 하나를 잡으면 시간이 휘리릭~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잔소리하게 되고 규리는 저에게 잔소리를 하고..ㅋ그러고 있네요..
제가 요즘 바빠 규리에겐 다행인지도 모르곘어요..

몇년동안 꾸준히 써가는 계획표가 요즘 빛을 발휘하고 있답니다..
예전에는 엄마한테 보여주기 위한 계획표였다면 요즘은 자기관리를 위한 계획표로
변화되고 있거든요..어찌나 다행인지..
3년만의 일입니다..ㅠ.ㅠ
그 숱한 날들속에 얼마나 많은 전쟁을 치루었는 지 말로 못해요..
현서는 한참 전쟁을 치루어야할 시기지요..
힘을 단단이 비축해두셔야 할겁니다~ㅋ
규리가 4학년때 저는 젤 심했던 거같아요..
하지만 그 전쟁들속에서 지금의 규리가 있는 거같아 지나고나니
그 힘들었던 순간들이 참..감사합니다..

언제나 밝은 울 현서..홧팅~!이여요..
울 모델같은 Elly - Eun님도 홧팅~!ㅎ^^*

2015-06-16 09:05:40
13     이윤진 [bbo1016님..] 그럼요..저도 아주 친근하게 느껴져요..ㅎ
요즘 함께 클래스를 하지않으니 울 미소천사 지민이가 넘 보고 싶네요..
이제는 아기티를 좀 벗었지요..? 아쉬워라~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흐믓하지만 또..아가때가 그리워지기도 해요..
규리도 언제 이렇게 컸나..싶어요..
책 좋아하는 울 지민이 요즘은 어떤 책을 읽고 어떻게 지내는 지 보고 싶어요..
일상글로 한번 올려주세요..

일하시고 지민이와 지민이 오빠까지 케어하시느라 힘드시지요..?
엄마들은 슈퍼우먼같아요..
이럴때 더 건강 챙기시구요..더 행복한 날 만드세요..
우리 언제 한번 보게 될까요..?ㅎ
잘 지내세요..!^^*

2015-06-16 09:09:00
14     이윤진 [bigaii님..] 어머나~완전 반가움..ㅎㅎ
어떻게 지내세요..?
켈리..많이 컸지요..? 이쁜 베이비페이스의 켈리..
아직도 과학클래스할때 넘 열심히 하던 켈리가 떠오릅니다..
똑똑이 켈리 요즘도 책 많이 읽고 즐겁게 잘 생활하고 있지요..?
예전 클래스멤버들 다 보고 싶다는..
잘 지내시구요..세미나 있을 때 꼭..뵈요~!^^*

2015-06-16 09: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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