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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엄마는 정말 바쁘다 김봉례
등록일: 2015-07-07 10:55:06   조회수: 9843

요즘 중3딸이 기말고사라 신경도 쓰이고 가르치는 일을 하다보니 중학생 시험도 봐줘야 하고 아들 집듣, 리딩도 신경써야하고 집안일외에도 주부라면 신경써야 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가끔은 정신적,육체적으로 쉬고 싶은데 상황이 따르지를 않네요 이런 생각을 할 때면 우울모드인데 이런 면 안되겠죠~^^ 엄마이고, 아내이니깐 긍정의 힘으로 일단 중학교 시험이 빨리 끝나길 바랍니다


댓글 4 개 | 조회수 9843 회
1     공구1 말씀만으로도 얼마나 바쁜 일상일지가 느껴져요.
시험기간 정말 엄마들이 더 바빠지는 시간이죠;;
엄마의 힘!!
긍정의 힘으로 오늘도 오뚝이 처럼 힘내시라고 화이팅!! 외쳐드립니다^^ㅎㅎ
2015-07-07 12:10:20
2     양현주 애들 시험 기간이면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너무 많지요.
중학생 시험을 봐주시려면 많이 바쁘시겠어요!!
엄마니까...웃으며 해낼 수 있을거라 믿어요
아자아자~!!!! ^^
2015-07-07 13:40:42
3     이미정 공감 백배입니다. 중학생이면 아이 눈치도 많이 봐야하는 시기일것 같은데, 힘내세요.

저도 시간이 지날수록 제 직업상 일이 더 많아지네요.
아이들에게 많이 소홀한 것 같아.
반성해 봅니다.
올해 여름방학에는 아이들에게 신경을 더 써야 겠어요.
모두모두 화이팅!
2015-07-07 18:26:56
4     조성희 정말 얼마나 바쁘실지 느껴지는 글 이네요.
그래도 가족들을 위해 힘 내세요~
2015-07-08 09: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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