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세미나 참석하고 싶은데 시간내기 힘드네요.
참석하신분들 글 많이 올려주세요.
파워맘들 노하우 조금이나마 전수받고파요....
요즘 초등5학년 남아를 키우면서? 황당한 경험들을 하고 있어요.
동생한테 과자를 혼자 먹으라고 했다고 엄마를 기소하겠다네요.
어서 집에가서 달래줘야 겠어요.
아이가 버릇이 없는건지 아님 엄마를 쉽게 보는 건지...
사춘기가 다가오는 남자아이와 잘 지내기가 어렵네요.
그런 노하우도 좀 전수바랍니다.
<P>재능기부 세미나 참석하고 싶은데 시간내기 힘드네요.</P> <P>참석하신분들 글 많이 올려주세요.</P> <P> </P> <P>파워맘들 노하우 조금이나마 전수받고파요....</P> <P> </P> <P>요즘 초등5학년 남아를 키우면서? 황당한 경험들을 하고 있어요.</P> <P> </P> <P>동생한테 과자를 혼자 먹으라고 했다고 엄마를 기소하겠다네요.</P> <P> </P> <P>어서 집에가서 달래줘야 겠어요.</P> <P> </P> <P>아이가 버릇이 없는건지 아님 엄마를 쉽게 보는 건지...</P> <P> </P> <P>사춘기가 다가오는 남자아이와 잘 지내기가 어렵네요.</P> <P> </P> <P>그런 노하우도 좀 전수바랍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