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초록으로 눈을 시원~하게 해 보아요~
비가 더 와서 가뭄 해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높은 습도는 메르스바이러스에게도 취약점이라 하니 더불어 좋구요.
이제 좀 메르스가 진정국면인 듯,,,어서 빨리 완전 종식되어,,,모두의 생활에 다시 활력을 찾았으면 합니다.
이제 나들이들을 많이들 시작하신 듯.
저희는 중학생 시험이 메르스 휴교 때문에 미뤄져서 이번주,다음주는 주말 나들이는 못 갈 듯 하여
지난 주 나들이 사진 들여다 보며 힐링하고 있어요~
지난 주에 비올때 드라이브 다녀 온 곳 사진 정리하다,,,
싱그러운 초록--나누고 싶어 사진 올려봅니다.
다산 생태공원은 서울 근교에 있어요. 남양주시에 있구요. 가는 길도 드라이브 코스로 아주 좋구요.
가는 길 -팔당쪽으로 맛있는 맛집도 아주 많고요,,분위기 있는 까페들도 즐비했어요.
다산 생태 공원과 다산 정약용 생가와 실학박물관이 함께 있어,,
1석 2조예요. 너무나 싱그러운 생태공원도 보고,,,실학 박물관에서 다산 정약용의 기중기, 배다리 등 실물을 보며 역사도 배우고,,
먼저 다산 생태공원의 초록 물결 ~모습이예요.





또르르~! 연잎에 물방울 굴러가는 소리~!

실학 박물관쪽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