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 세미나 1탄에 이어, 이번에도 기회가 닿아서 애플리스 기분좋게 다녀왔어요~
이번엔 솔빛이네 엄마표로 아이들을 잘 키우신 밀키웨이님과 얌야미님께서 참석해주셨어요~ 사실 전 첨부터 엄마표를 하고자 했던건 아니어서, 솔직히 솔빛이네 엄마표 영어를 잘 몰랐답니다.
저희 아이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다 보니, 책 읽고 있는 아이에게 DVD를 틀어줄수도, CD를 들려주기도 그래서, 책만 열심히 제공했고, 학원의 도움도 조금씩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유창하지는 않지만 책읽기는 잘하고 내용파악도 잘하지만, 듣기가 그에 비해 약하고, 말하기도 아직 많이 부족해서, 이번 세미나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잔뜩 기대하고 다녀왔답니다~
이번 세미나는 질의응답 스타일로 진행되었구요. 중학생을 둔 어머님들이 많으신듯... 다른분들의 질문 덕분에 그동한 궁금했던것들 많이 풀고 왔어요~
현재 서울대 2학년에 재학중인 민영이 엄마 밀키웨이님이 정리해주신 내용 정리해봤어요^^
초등2학년에 본격적으로 솔빛이네 어학연수를 시작 "여기가 미국이다"라는 생각으로 3시간 가까운 DVD를 2편씩 시청했고, 충분히 들려준 후에는 혼자 말할수 있도록 목욕탕에 좋아하는 인형과 CD플레이어도 함께 넣어주시는 노력도 하셨다네요^^ 초등저학년엔 충분히 영어에 푹 빠질 시간을 주셨다고 해요. 거기에 독서, 운동, 악기등 예체능 울 접하게 해주라는 말씁도 하셨어요~ 나중에 학업에 지쳐 힘들때 이런것들이 취미로 스트레스를 풀어줄 돌파구가 되기도 한답니다. 이 부분 저도 절대 공감이요~
초등졸업까지 우리말독서, 영어몰입할 시간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
중학교 시기에는 국영수 중심의 공부가 중요. 사회 과학은 시중에 판매되는 도서를 즐겁에 읽는것으로~
고등입학전까지 역량이 된다면 한학기 선행을 할수있으면 더 좋다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엄마가 흔들리면 안되고, 처음부터 목표가 무엇이었는지... 엄마가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한다는 점이었어요~ 힘들때마다 게시판에 많은 응원글이 힘이 되었고, 큰 도움이 되셨다고 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는데... 정리하다 보니 다 담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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