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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로만 익숙했던 애플리스맘들을 직접 뵈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어제 하루 연차를 내고 갔던 애플리스였는데요 내가 진짜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 하는 흔들리는 갈대맘을 좀 잡아주는 하루였습니다.
기억에 남은 강의내용은 1. 학습계획을 스스로 세울수 있도록 해 줘라 !!
엄마가 원하는 것이 있지만 아이가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 해 주기~ 나중에 스스로 할수 있는 습관을 길러준다
2. 듣기 말하기 위주를 목표라면 1년동안 미국에 갔다 생각하고 시작하는것
- dvd를 기본으로 하고 흘려듣기-연따-정따-음성일기순으로
3. 진행하면서 아이에 대한 무한칭찬, 학습이라고 느끼지 않게 분위기 조성. 정말 3년동안 공들이면 습득이 되어 영어는
저절로 된다
4. 초등 저학년까지는 한글책에 푹 빠지게 하고 그 다음 영어를 하는 것이 좋다
5. 엄마가 이게 좋다고 하면 이거로 저게 좋다고 하면 저거로 우왕좌왕 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
밀키웨이님, 얌야미님의 진솔한 답변이 너무 와 닿았습니다.
저도 나중에 우리 지민이가 dvd 위주로 흥미있게 영어를 접해주었더니 영어를 정말 원어민처럼 잘 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얘기 할 날이 꼭
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어제 복아가씨맘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항상 정성어린 댓글과 지민이 칭찬에 감사했는데 친한 척까지 해 주시고 ~ 저희 지민이한테
규리언니엄마랑 사진 찍었다 이랬더니 진짜요? 함과 동시에 중국집을 상징하는 빨간등을 보더니 엄마 점심에 뭐 드신거예요? ㅎㅎ
점심시간에 막 두서없이 올렸네요 ~ 엄마표하시는 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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