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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들이 다들 정리를 너 ~~무나 잘해주셔서 다시 생각하며 차근차근 훍어보았습니다.
참석 못하신분들도 후기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실거 같아요~~
중학교 1학년~~
이게 사춘기라는건가~~
매일매일 딸아이와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엄마표를 5년 넘게 하고는 있지만, 말만 엄마표지... 계속 제자리...
디비디는 보기는 하는데, 뭔가 보이는 건 없고...
밀키웨이님과 얌야미님 말씀 듣고...
제 문제는 영어가 아니라는 생각이 가슴에 팍~~
아이와 소통이 없었다는 ...
수평이 아닌 수직관계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내아이가 급하다보니 중학교 얘기만 나오면 귀가 솔깃!
초등학교때 영어를 해놓으니 고등학교까지 영어공부를 따로 안해도 돼서 다른 과목에 집중할수 있어 편했다는 말씀이 이제는 와
닿았어요.
중학교에 들어가 당장 시험을 보니, 할 공부가 너무 많아서, 그런데 고등학교는 더하다는~
이미 늦었나 하는 순간...
얌야미님의 엄청난 격려에 힘이 불끈~~
이번 세미나에서 영어 뿐만 아니라 아이와의 관계에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중심을 제대로 잡아야된다.
다시 한번 굳게 되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와 영어 목표에 대해서 다시 얘기도 나눠보고 계획도 세워보아야겠습니다.
돌아오는 길이 가슴 벅차서 터질것 같았습니다. ㅎㅎ
밀키웨이님과 얌야미님 ~감사했습니다.
복아가씨님~ 함께 돌아가는길에 좋은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맛난 쥬스도요...)
다른맘님들과 얘기를 많이 못나눠서 많이 아쉽네요...
얼굴 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다 같이 홧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