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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가 있던 날, 햇볕은 따가웠지만 바람이 부는 선선함이 느껴지는 그런 날이었어요 다행이죠^^ 멀리서
오신 분들 또 오랜만에 첫 애플리스로의 발걸음을 재촉하시는 분들께는 이렇게 쾌청한 날씨도 큰 의미가 있을 테니 말이죠~
밀키웨이님 그리고 얌야미님 처음 만나 기분 어떠셨나요? 자체 발광 편안함으로 참석하신 회원님들과 함께 해
주심에 큰언니 같은 느낌을 주신 것 같아요ㅎㅎ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서 세미나 후기를 다양하고 꼼꼼하게 올려주셨고
또 밀키웨이님께서 요약으로 중요한 부분 조언도 주셨으니
애플맘은 간단하게 현장 스케치 사진으로 두고 두고 추억하시라고 남겨볼까 합니다.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 이야기 하나^^ 아이마다 이후에도 스트레스를 받을 때 스스로 해소할 수 있는 나름의
출구가 필요하다 민영이는 지금도 악기 연주로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어서
초등 저학년의 조금은 여유로운 시기에 악기나 취미로 준비를 해도 좋겠다는 말씀과 함께
꾸준한 우리말 독서의 힘이 고등학교, 그 이후의 시기까지도 든든하게 작용을 한다는 말씀 더하고
싶네요^^

사진으로 오늘 참석하신 밀키웨이님, 얌야미님의 세미나 시간 추억해 주시고 오늘 함께 한 회원님들과도 반가운 글
인사로 함께 해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