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14일) 애플리스 본사에서 스터디 모임 1기 오프모임을 한 후 learn to write 선물 꾸러미를 받아왔어요.
샤나 (초2)는 친구들과 놀러가서 없고,,저 혼자 풀러 놓고 사진 찍고 있는데,, 샤나가 들어와서
자기 책이냐고 너무 예쁘고 ,,세이펜도 된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우선,딱딱한 하드케이스에 모두 들어 있어요. 깔끔하게 정리되고
책꽃이에 꽃아두어도 따로 두어도 좋게 쓰러지지 않고 정리되니 참 좋아요.~

위에 것을 다꺼내어 바닥에 펼쳐놓으면~~~

와~정말 많은 알찬 구성이죠!!
본책 12권 워크북 12권 세이펜 스티커(워크북용), writing collection 바인더,엄마를 위한 가이드북,
ABC연습용 공책,세이렉 카드까지...
(세이펜은 저희집꺼구요.ㅎㅎ, 없으신 분들은 세이펜 포함 책도 할인 많이 되어 있어요.)
요 전체구성을 하나씩 살펴보면요,,
우선 본책 스토리북12권이예요.
Learn to Write의 가장 큰 특징이 스토리로 배우는 영어 글쓰기 교재인 만큼 스토리북이 중요하겠죠~!
오직 writing을 위해 별도로 쓰여진 스토리북인 만큼 너무 기대됩니다~
제목을 잘 보이게 찍어 봤어요.
제목과 표지를 보시면 각권의 WRITING CONCEPT이 어느정도 보입니다.
아랫줄부터 책 순서대로예요. 각권이 쓰기주제에 맞게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제목에서도 느껴져요.
또 쓰기 연습 교재인 만큼 다양한 글쓰기 소재들을 던져주고 있음이 느껴지네요.
나에 대한 글쓰기, 리스트 쓰기,편지글 쓰기, 에세이 쓰기, 시쓰기,소설쓰기,일기 글 쓰기 등등
앞으로 펼쳐질 글쓰기가 기대됩니다~

다음은 스토리북 12권에 대한 워크북 12권입니다.
ㄱ각 스토리북에 나온 주요 단어를 그림과 함께 보고 쓰기,Unscramble,Match and Write, Fill in the blanks, dictation등이 있어요.
영어 문장 쓰기 훈련까지 되도록 되어 있어요.
세이펜스티커가 있어서,,즐거운 쓰기가 될 것 같아요.

워크북용 세이펜 스티커~! 너무 좋죠!!고급지쥬!! ㅋㅋ
샤나가 얼른 붙이고 읽어보고 쓰고 싶어 했어요.
자칫 지루하거나 딱딱할 수 있는 워크북에 달콤한 양념!!!
워크북에 점선이 있는 테두리에 스티커를 붙이면 세이펜이 읽어줘요!!
특히 딕테이션 할때 참 좋아요.
맨 아래 오른쪽 귀퉁이에 세이렉 카드 ~보이시죠!
속청과 녹음할때 유용하다고 합니다. (그건 아직 사용을 안 해 봐서,,)앞으로 이용해 봐야겠어요.

스토리북을 통한 글쓰기를 도와줄 엄마를 위한 가이드북과 abc쓰기 노트예요.
또 그 아래 사진은 My Writing Collection 바인더를 펼쳐 놓은 사진이예요.
요건 아래에 따로 별첨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ㅎㅎ 너무 너무 좋아서요.
가이드북에 12권 각권에 대해 정말 자세하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그대로만 하면 효과 100점일 듯해요.
아이에게 할 영어 질문, 깊은 사고를 이끌 한글 질문까지,,,넘 소중해서 엄마가 꼭 끼고 봐야겠어요

샤나가 방방 뜨면서 좋아했던 바로 하겠다고 하는 걸 달래느라 (한 권씩 한권씩 해야 되는 거 설명하느라) 애먹었던 것!
바로 바로 My Writing Collection !!입니다.

각 12권에 필요한 활동지를 애플리스에서 예쁘게 만들어서 바인더에 끼워주셨어요.
스토리북을 듣고 읽고 한 후 워크북으로 주요 단어와 문장 쓰기 훈련을 즐겁게 하고 난 후
My Writing Collection에 있는 해당되는 활동지를 골라 자기만의 이야기를 쓰면 완성입니다.
요렇게 완성한 작품을 네이버 애플리스까페 과제제출방에 내면 제니샘과 다른샘이 칭찬과 첨삭도 해 준신다니,,,너무 좋죠!!!
멋지게 완성한 후 항상 보관이 어려워 돌아다니거나 너덜해지거나 급기야 제본기까지 등장했는데,,,
요렇게 바인딩해 주니 너무 멋져요!! 이것만 별도 판매도 된다니 둘째,셋째들 복사해서 안 쓰고 칼라로
질 좋은 종이를 고급지게 ㅎㅎ 쓸 수 있으니 더욱 좋네요.!!
이상 샤나의 개봉기였구요,,스터디 과정은 네이버 까페 애플리스까페에 오시면 보실 수 있어요.
저 말고도 다른 아이&엄마팀도 많이~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 구경오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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