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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교전은 애플리스 세미나덕분에 여러번 오게 되네요.
2탄은 올까말까 살짝쿵 고민했는데요. 오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물론 경품은 탈락했지만요!! 어쩜 머리속이 왜이리 하애지는지 또 느려서 도통 않되네요 ㅋㅋ
그래도 엄마표에 힘을 얻어가니 그걸로도 충분한 발걸음이였어요.
엘리가 전날 다녀왔어서 집에 있는다고 해서 자유롭게 ?? 다녀왔어요,
세미나 구성은 1부 엄마표로 시작하는 Writing 는 포차리님의 강의가 있었고요.
2부는 런투라이트 교재 소개와 경품의 순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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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강의였답니다. 가을이의 영어역사를 한눈에
볼수있어요.
포차리님의 영어비법이 고스란히 보여주신 거
였네요.
맨처음 하신 말씀으로
"특별한
영어비법은 없다! "
쿵푸팬더의 대사 같은 말씀~~ 저번에
애플리스 세미나에서 미리 들어서인지 무슨 의도이신지 알 것도 같았어요, 하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사실은 정말 대단한 비법이
있던거네요..
궁금하시죠?
정답은
1. 비법은 매일꾸준히 지치지 않고 계속하자!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
2. 아이에 맞게 쉽게 즐겁게 하자!
3. 4가지 영역을 넘치도록 채워주는 것이랍니다. ^^
특히 원어민 어린이도 3학년까지는 쓰기는 잘 않된다고 견본을 보여주셨는데 많은 위안이 되었어요 ㅋㅋ 엘리 엄마가
못썼다고 화내서 미안!!!
저도 큰아이를 키울때 애플리스 왔다가 이리저리 방황의 시절을 보내고 다시 오고나니
마음이 참 그때 왜 지금처럼 않했을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아이들 크고 나니 해 줄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초등떄가 엄마와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으로 해주니깐 아이도 저도 즐거운 것 같아요.
좋은 세미나 기회 주신 것 너무 감사해요~~
자세한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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