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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힘든 일상을 기쁨으로 만들어준 규리의 요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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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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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5-08-28 04:18:15
조회수: 166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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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개 | 조회수 16670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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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서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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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부럽네요. 아이에게 위로를 받는 다는게요. 저희 집 애들은 아직 어려서 제가 맨날 위로를 해줘야
하니 어떨때는 지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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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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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님..] 아이가 크면 어릴때가 그리워진답니다~ㅎ
저희딸은 중2이예요..ㅎ넘 컸지요..?ㅋ
어릴때는 그리도 말을 안듣고 지 말만 맞다고 하더니 커가면서 조금씩 맘도 커가네요..
그래서 이제는 조금씩 기대기도 하고 그러는 거같아요..
하지만 어릴때 모습이 많이 그리울때가 있어요..
커가면 그 만큼 자기만의 세계가 있으니..
조금만 참으시구요..지금..많이 품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세상에서 엄마가 젤 편하고 젤 든든할때이니까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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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may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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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비빔국수네요.
규리를 보면서 저도 딸 아이에게 요리를 하게 시켜야겠다고 결심은 하는데 오랜 시간과 내공이 필요할 듯 싶어요.
몇일 전에는 혼자서 김 옆구리에 쏠린 김밥 말아 체험학습 갔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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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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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제루살렘님..] 비빔국수를 좋아하셨구나..
서현이 옆구리터진 김밥..정말 의미있었겠는 데요..?
규리도 요리를 시작하고 학교에서 어디를 갈때면 자기가 싸서 가네요..
자기가 싼 도시락을 친구들과 나눠먹는 게 더 좋은 가봐요..
친구들한테 자랑도 하고 말이죠~ㅋ
요런 게 또..딸아이 키우는 맛인가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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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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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어요.
저걸 다 하려면 제가 해도 시간이 꽤 걸릴듯한데 규리실력이 상상이 가네요.
딸이 커갈수록 친구 같아서 너무 좋은 요즘입니다. 물론 조금있으면 사춘기로 고생하겠죠? ㅜㅜ
항상 볼때마다 너무 좋은 모녀사이 잘 보고 가요~
복아가씨맘님도 고3들도 얼마 안 남았으니 힘내세요~
물론 저도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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