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북 2단계] [The Greatest Adventures in the World] 이아손(제이슨)과 아르고 원정대 이야기
김주영
등록일: 2011-02-10 23:19:43
조회수: 2151
<중속듣기>
<고속듣기>
<가을이가 시간을 재며 챕터1을 읽어봤어요>
서현옥
가을이의 자라는 모습만큼이나 영어실력이 커가는게 너무 보기 좋습니다..
우리아이에게 가을이(롤 모델) 만큼만 하자는 목표가 생겼어요,, ^^
영어잘하는 누나라며 자기도 누나처럼 열심히 하고 싶다네요~
포차리님~ 가을이는 지금 흘려말하기 방에 있나요??
엄마표 게시판에선 만나볼 수가 없어 아쉽습니당..
2011-02-11 17:01:51
김주영
롤 모델이라뇨~
원택 맘님 글을 보며, 피아노 치는 원택이(이름 불러도 되는건지~)를 보며, 오히려 부러운 건 저였는걸요.
저는 아이의 빠른 교육이 필요없다고만 주장했지, 어떤 대책도 없던 엄마라, 가을이를 얼마나 고생시켰는지 모른답니다. 항상~제가 주변분들께 드리는 말씀이 있는데요~게시판에 보여지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ㅋㅋ
원택맘님 글을 읽으면서 항상 생각하던 건데요~남들과 다른 참신한 시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그림들도 선명하던걸요~원택이가 지금처럼만 엄마와 시간을 함께 한다면, 가을이 나이쯤엔, 연따 정따를 고민하고 있을 것 같아요.
가을이는 전혀 흘려말하기...뭐 이런 수준이 아니라서 거기에 없답니다.
저희 가을이가 옆에서요, 이렇게 말하네요.
"저는 우리집에 있어요~" ㅋㅋ
우리 앞으로도 게시판에서 자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