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109A Arthur Babysits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아서가 쌍둥이
Tommy와 Timmy를 돌보게 되는데요,
말썽꾸러기 두 아이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네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아서가 여러 가지 게임도 제안을 하지만
카드 놀이도, 보안관 놀이도 아이들에게 거절 당하고 결국 숨바꼭질을 하기로 합니다.
오늘은 숨바꼭질을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알아볼까요?

먼저 ‘숨바꼭질’은 ‘숨다’와
‘찾다’라는 단어로 만들어진 ‘hide-and-seek’이라고 합니다.
‘숨바꼭질을 하다’는 ‘play
hide-and-seek’이라고 하면 되죠.
에피소드에서도 쌍둥이 아이들이
얘기하네요.
You ready to play hide-and-seek? – 숨바꼭질 할 준비 됐어?

You’re it!
‘it’은 숨바꼭질이나 술래잡기 등 게임에서의
‘술래’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You’re it! – 네가 술래야!
I’m it! – 내가 술래야!
Count
to
twenty!
‘count
to~’는
‘~까지 세다’라는 말이죠.
“Count to ~!” – “One,
two, three…”
이렇게 ‘count to~’를
활용해서 실제 숫자를 세는 연습도 해보세요.
Ready or
not, here I come.
숨바꼭질을 할 때 술래가 숫자를 다 세고
난 뒤 꼭 이 말을 하고 찾기 시작하는데요,
‘준비가 됐든 안 됐든 내가 간다,’ 즉, ‘이제 찾는다!’라고 신호를 주는 거랍니다.
오늘 배운 표현들은 아이들과 실제로
숨바꼭질을 하면서 활용해 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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