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 Arthur Writes a Story 봉민주1
등록일: 2014-08-13 11:54:28   조회수: 1685

Arthur #202A Arthur Writes a Story

 

아서가 쓴 이야기를 읽고 감탄을 금치 못하는 Ratburn 선생님이 이 글을 교장 선생님께도 보여 드리는데요, 아서의 글을 읽고 난 교장 선생님도 놀라서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The boy is a born writer.

 

‘born’이 형용사로 쓰이면 ‘타고난,’ ‘천부적인’이라는 뜻이 된답니다. 따라서 ‘a born writer’라고 하면 ‘타고난 작가,’ ‘글쓰기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는 말이겠죠.

아이와 주변에서 ‘born’을 사용해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생각해서 얘기해 보면 좋겠습니다^^

 

ex) My mom cooks very well. She’s a born cook.

– 우리 엄마는 요리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으셔.

   Park Jeong-hyun is a born singer. – 박정현은 타고난 가수야.

   I am a born dancer. – 난 춤에 타고난 소질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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