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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202A Arthur Writes a Story
아서가 쓴 이야기를 읽고 감탄을 금치
못하는 Ratburn 선생님이 이 글을 교장 선생님께도 보여 드리는데요, 아서의 글을 읽고 난 교장 선생님도 놀라서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The boy is a born writer.
‘born’이 형용사로 쓰이면 ‘타고난,’ ‘천부적인’이라는 뜻이 된답니다. 따라서 ‘a born writer’라고 하면 ‘타고난 작가,’ ‘글쓰기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는 말이겠죠.
아이와 주변에서 ‘born’을 사용해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생각해서 얘기해 보면 좋겠습니다^^
ex) My mom cooks very
well. She’s a born
cook.
–
우리 엄마는 요리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으셔.
Park Jeong-hyun is a born singer. – 박정현은 타고난 가수야.
I am a born dancer. – 난 춤에 타고난 소질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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