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애플리스 소식
애플리스 이야기
애플리스 자료실
영어교재 한눈에 보기
애플리스 교재체험
|
 |
|
|
 |
 |
[BOOK] [History 챕터북] Viking Tales 바이킹 이야기 |
 |
 |
 |
유지수 |
|
 |
|
|
등록일: 2011-11-10 16:40:12
조회수: 2284
|
|
 |
 |
 |
앗 시리즈, 역사편의 작가 Terry Deary의 History 챕터북!
세계역사의 중심 그리스, 이집트, 튜더 왕조, 로마 시대, 중세 유럽 기사 역사 이야기에 이어 중세 유럽 바이킹 이야기!!
실제 사건에 기초한 역사 이야기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읽고 들어요!
미국식과 영국식 2종류 오디오 구성으로 두 가지 발음 학습을 동시에 진행

교과과정에 유익한 논픽션 내용을 기초로 한 역사 이야기 속으로!
가장 쉽고! 재미있게! 역사 이야기를 듣고 읽을 수 있는 앗 시리즈 역사편의 작가 Terry Deary의 역사 이야기 챕터북으로실제 역사적인 사건에 기초한 이야기를 주인공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작가 Terry Deary의 넘치는 위트와 날카로운 관찰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활용하는 듣기, 읽기 수준의 베스트 챕터북 듣기, 읽기 교재!
Helen Flook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풍부한 삽화와 함께 1,500단어 수준과 읽기 레벨 2.5 정도로 초급 챕터북 이상을 진행하는 초등 전 학년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듣기, 읽기 교재입니다.
최상의 오디오를 통한 듣기와 말하기 교재로 활용 가능!
미국식과 영국식 2종류 오디오를 제공한다는 독특한 특징이 있으며 오디오 분당 읽기 속도는 120 ~ 140 단어로 평균 원어민의 속도와 유사합니다.다양한 영어 소리를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은 중요하기에 정통 미국식 발음 외 다양한 발음의 영어 소리 듣기가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추세랍니다. 미국식을 기본으로 영국식 영어의 매력적인 음성을 즐기면서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Terry Deary’s Viking Tales <The Battle of the Viking Woman> 중에서
|
 |
 |
1. The Eye of the Viking God
793년 노르웨이의 조그마한 섬에 어디선가 노예로 붙잡혀온 작은 소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하루 종일 온갖 일들을 해야 하는 “Fleece”는 저녁에는 Viking들을 위한 저녁상도 차려야 하는 일들까지 혼자서 하기 때문에 늘 배가 고프고 피곤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Viking의 두목이 사고로 죽게 되고 이들은 자신들의 종교적인 의식을 위해 Fleece를 죽은 두목과 같이 무덤에 매장을 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
|
 |
2. The Battle of the Viking Woman
867년, 한 영국의 작은 마을, Whitby에 사는 Edwin과 Luke는 매일매일 아침 저녁으로 해야 하는 예배가 슬슬 지겹기 시작합니다. 개구쟁이 꼬마 수도승들에게 언제나 엄하게 행동을 하시지만,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신부님들의 교회에 큰 위험이 찾아오지 뭐에요! 잔악한 Viking들이 바로 Luke와 Edwin이 있는 교회를 침범을 한 것인데요. 금과 은 그리고 노예로 쓸 두 꼬마 수도승을 내놓지 않으면 마을 전체를 불 지르겠다고 협박을 하는 Viking 선장의 말에... |
|
|
|
|
|
 |
3. The Sword of the Viking King
878년, 영국의 작은 마을, Wessex의 Alfred 왕이 깊은 시름에 잠겨있네요. 매번 이 마을을 공격해서 백성들의 물건들을 약탈해 가는 Viking들의 공격에 항상 지고 마는데요. Viking들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한다면 Alfred 왕의 영토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왕은 우연히 Ethelbert라는 소년을 만나게 되면서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Ethelbert와 지혜롭고 용감한 왕이 뭉쳐서 Viking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
|
 |
4. The Hand of the Viking Warrior
1009년, North America는 Viking들에게 있어서 꿈과도 같은 땅이랍니다. 바이킹 Irpa네 가족들도 바로 이곳에서 집을 짓고 살고 있지만 늘 원주민들이 공격을 할까 항상 두려워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계속 되는 원주민들과 Viking 사이의 전쟁과 오해들로 평화로운 생활을 기대하기가 힘들어 지는데요. 과연 원주민과 Viking은 어떻게 평화로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까요? Viking들은 “Green Land”에서 즐겁게 살 수 있게 될까요?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