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uffalo 유지수
등록일: 2014-01-22 15:13:45   조회수: 660


몸집은 작지만 지혜로운 생쥐는 숲 속에서 자신을 잡아 먹으려는 여우, 부엉이, 뱀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때마다 자기보다 몸집이 큰 동물들을 보기 좋게 속이는데 성공한답니다.

이렇게 다른 동물들이 자신의 말에 속아 도망갈 때마다 혼자 하는 말이 있는데요.





Silly old Fox! Doesn’t he know? There’s no such thing as a gruffalo!

Silly old Owl! Doesn’t he know? There’s no such thing as a gruffalo!

마지막에는 이야기를 듣던 아기 다람쥐들까지도 이 대사를 따라 합니다.


Silly old Snake! Doesn’t he know? There’s no such thing as a gruffalo!

 

There’s no such thing as ~. / There are no such things as ~. 라고 하면

‘~ 같은 건 없어.’라는 말이에요.

“바보 같이! 그루팔로 같은 건 없는 거 몰라?” 라고 하는 거죠.

 

Little Princess Storybook – I WANT My Light On! 에도 이와 같은 표현이 등장하는데요,

유령 때문에 무서워서 밤에 불을 못 끄고 자는 리틀 프린세스에게

어른들이 모두 이렇게 얘기한답니다.

Don’t be silly, there are no such things as ghosts.

“말도 안 돼, 유령 같은 건 없어.”라고 리틀 프린세스를 안심시키는 말이죠.

아이가 밤에 무서워한다면 이렇게 한 번 얘기해줘 보세요^^

 

ex) There’s no such thing as a perfect man.

   There’s no such thing as a tooth fairy.

   There are no such things as aliens.

   There are no such things as unico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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